[빅토리아]GV - 학원 첫날
페이지 정보

본문
빅토리아에 온지 한달이 다되가서야 연수일기를 쓴다ㅠㅠ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기억을 더듬어서 첫날 오티부터 몰아서 써보려고 한다!!ㅋㅋ
내가 빅토리아에 도착한 날은 Canada Day! 매년 7월 1일로 캐나다의 건국 기념일, 즉 공휴일이라고 한다.
덕분에 월요일인 다음 날도 학원이 쉬는 날이여서 나는 화요일 부터 학원에 가게 되었다!!
학원 첫날의 스케쥴은 오전 8시 20분 까지 학원에 도착해서 안내 책자를 받고 새로운 학생들 끼리 모여서 인사도 하고,
레벨 테스트를 치고,OT를 듣는다. 처음 만나는 날에 영어로 얘기를 하려니 좀 많이 어색하긴 했지만,
하루 동안 같이 움직여서 끝날 즘에는 꽤 많은 얘기를 나눴다. 레벨 테스트는 written test, speaking test를 보는데,
written test는 간단한 문법위주로 시험을 봤다. 막 못풀겠는 정도는 아니였지만..나름 긴장감이 있었다.
Speaking test를 볼때는 A,B조로 나누어서 한 조가 시험을 보는 동안 다른 한 조는 간단하게 시티투어를 한다.
멀리 나가는건 아니고...학원 주변 한바퀴를 돌면서 병원이나 마트 등의 지리를 파악하는 정도이다ㅋㅋ
학원 근처에 카페와 사무용품점, 쇼핑몰 식당 등 여러 곳을 투어하고 추천받기도 한다.
그리고 OT내용은 전반적인 학원 규칙과 홈스테이 이용 시 주의사항, 선생님들 소개, GV activity.
긴급 상황시 연락처 등 전반적인 빅토리아(gv) 생활에 필요한 여러가지를 설명해준다.
나는 미리 홈스테이를 소개받고 갔지만, OT를 하면서 GV홈스테이도 연결해주는듯 했다.
만일 홈스테이 변경을 원하거나 이용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꽤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테스트도 보고 OT도 들으면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자유시간을 가진 뒤 다시 그 자리로 모인다.
점심을 먹은 뒤에는 Activity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매 달 gv activities calendar 가 나오고,
신청하고 싶은 학생들은 따로 신청을 하면 되는 시스템이다. 물론 유료로 이용해야 하는 activities도 많지만,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다양한 activities가 많이 있었다. activity는 월-일 까지 매일 진행 되지만,
위험하다고 생각 되는 경우에는 취소 될수도 있다고 설명해주셨다. activities까지 설명을 다 들으면 학원 첫 날이 끝난다!!
레벨 테스트 결과는 다음 날, OT를 들은 장소 벽면에 학생들의 시간표를 붙여 두니까 본인의 이름을 확인하면 된다.
나는 첫 날부터 긴장을 해서 그런지 너무 피곤한 탓에 바로 집으로 돌아갔지만 꽤 많은 학생들이 학원 일정이 끝난 뒤 같이 저녁을 먹거나,
다른 활동을 하러 가는듯 했다. 다들 완벽한 영어로 대화하는 것은 아닌듯 하니
너무 걱정말고 모두 좋은 친구들과 함께 재밌는 하루를 보내기를 바란다!!!!
기억을 더듬어서 첫날 오티부터 몰아서 써보려고 한다!!ㅋㅋ
내가 빅토리아에 도착한 날은 Canada Day! 매년 7월 1일로 캐나다의 건국 기념일, 즉 공휴일이라고 한다.
덕분에 월요일인 다음 날도 학원이 쉬는 날이여서 나는 화요일 부터 학원에 가게 되었다!!
학원 첫날의 스케쥴은 오전 8시 20분 까지 학원에 도착해서 안내 책자를 받고 새로운 학생들 끼리 모여서 인사도 하고,
레벨 테스트를 치고,OT를 듣는다. 처음 만나는 날에 영어로 얘기를 하려니 좀 많이 어색하긴 했지만,
하루 동안 같이 움직여서 끝날 즘에는 꽤 많은 얘기를 나눴다. 레벨 테스트는 written test, speaking test를 보는데,
written test는 간단한 문법위주로 시험을 봤다. 막 못풀겠는 정도는 아니였지만..나름 긴장감이 있었다.
Speaking test를 볼때는 A,B조로 나누어서 한 조가 시험을 보는 동안 다른 한 조는 간단하게 시티투어를 한다.
멀리 나가는건 아니고...학원 주변 한바퀴를 돌면서 병원이나 마트 등의 지리를 파악하는 정도이다ㅋㅋ
학원 근처에 카페와 사무용품점, 쇼핑몰 식당 등 여러 곳을 투어하고 추천받기도 한다.
그리고 OT내용은 전반적인 학원 규칙과 홈스테이 이용 시 주의사항, 선생님들 소개, GV activity.
긴급 상황시 연락처 등 전반적인 빅토리아(gv) 생활에 필요한 여러가지를 설명해준다.
나는 미리 홈스테이를 소개받고 갔지만, OT를 하면서 GV홈스테이도 연결해주는듯 했다.
만일 홈스테이 변경을 원하거나 이용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꽤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테스트도 보고 OT도 들으면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자유시간을 가진 뒤 다시 그 자리로 모인다.
점심을 먹은 뒤에는 Activity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매 달 gv activities calendar 가 나오고,
신청하고 싶은 학생들은 따로 신청을 하면 되는 시스템이다. 물론 유료로 이용해야 하는 activities도 많지만,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다양한 activities가 많이 있었다. activity는 월-일 까지 매일 진행 되지만,
위험하다고 생각 되는 경우에는 취소 될수도 있다고 설명해주셨다. activities까지 설명을 다 들으면 학원 첫 날이 끝난다!!
레벨 테스트 결과는 다음 날, OT를 들은 장소 벽면에 학생들의 시간표를 붙여 두니까 본인의 이름을 확인하면 된다.
나는 첫 날부터 긴장을 해서 그런지 너무 피곤한 탓에 바로 집으로 돌아갔지만 꽤 많은 학생들이 학원 일정이 끝난 뒤 같이 저녁을 먹거나,
다른 활동을 하러 가는듯 했다. 다들 완벽한 영어로 대화하는 것은 아닌듯 하니
너무 걱정말고 모두 좋은 친구들과 함께 재밌는 하루를 보내기를 바란다!!!!
.jpg)
.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