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SSL어학원 - Poutine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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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페스티벌이 정말 많은 거 같아요.
날씨도 너무 좋고 힘들지만 않는다면 모든 페스티벌을 참여하고 싶은 의지가 가득해요 ㅋㅋ
저번주는 던다스 스퀘어에서 Rib 페스티벌을 했는데, 이번주는 푸틴 페스티벌을 했어요!
저는 푸틴을 먹어본적이 없어서 어떤 맛인지 궁금했는데, 저번주 Long Weekend에 퀘백 다녀온 친구가 생각보다 느끼하다구 그래서 더 궁금했어요.
가을쯤에 푸틴 많이 먹기 대회가 있다는데, 그 전에 진행되는 이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푸틴을 요리해서 팔았어요.
오리지널 푸틴도 있었고, 다양한 푸드트럭에서 각종 푸틴을 팔고 있었어요.
그 중에 저희는 랍스터 푸틴, Rib 푸틴 두가지를 사서 나눠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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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었어요!! 처음엔 느끼하지 않고 많이 먹었어요 ㅎㅎ
하지만 끝으로 갈수록 좀 많이 느끼해서 콜라를 계속 마셨어요
그래도 너무 맛있었어요!! 느끼한걸 많이 못먹긴 하지만,, 나중엔 오리지널 푸틴을 시도해보겠어요
다음에는 어떤 페스티벌을 갈지! 검색해봐야겠어요!
인스타그램 하시는 분들은 @cbm_press_canada 추천 드려요!
토론토의 행사, 뉴스, 등등 많은 내용이 업로드되서 정말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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