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 - 험버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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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구들과 험버베이를 갔습니다.
험버베이는 웨스트와 이스트로 두가지 섬처럼 나눠져있습니다.
배를 타고 가는 곳은 아니고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나무로 TORONTO 글씨가 적힌 곳 이 있는데
찾다가 못찾아서 물어봤는데 항상 볼수 있는건 아닌 듯 합니다.
가면서 입구에 어떤 노인분이 멋있게 앉아 있길래 사진을 찍었습니다.
분위기있게 나와서 사진을 드릴까 고민도 했습니다.
저희는 걷는 걸 좋아해서 웨스트 이스트 둘다 걸어다녔습니다.
다음에는 TORONTO라고 나무로 되있는 곳을 꼭 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좋으며 굳이 못보더라도 아름다운 경치가
둔치 있는 호수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베큐파티도 가능 한 것 같습니다.
군데 군데 바베큐 하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돈을 따로 지불해야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합니다.
토론토에도 아름다운 공원이 참 많네요.
다들 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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