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LAB(구CSLI) - 벤쿠버 도착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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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도착 첫날
홈스테이 패밀리와 먼슬리 패스 사는 법을 배우고 학원 가는 길을 예습했다
먼슬리 패스는 보증금 포함에서 101$
한 달 동안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잃어버리지 말아야겠다
집에서 스카이레인타고 10분정도 가니 학원근처 역에 도착했다
학원까지는 버스를 타도 되고 걸어가도 되는 거리라 주변을 구경하며
걸어가니 BC플레이스도 보이고 많이 익숙한 맥도날드 스타벅스 서브웨이들도 보였다
학원에 도착해서 바로 집으로 돌아가기에는 뭔가 아쉽고 레인쿠버 다운 날씨가 아닌
밴쿠버 날씨가 너무 좋아서 걸어서 가스타운으로 갔다
가스타운에서 유명한 증기시계 보고 사진도 찍었다
근처 카페가서 내일 볼 레벨 테스트 연습을 했다
처음으로 영어주문 해봐서 긴장했지만 무사히 주문했다
기본적인 문법을 간단하게 공부하고 자기소개정도로 스피킹 연습을 했다
집에 가기 전에 한국의 다이소 같은 달라라마에 가서 필요한 물건들을 샀다
대부분의 물건들이 1달러부터 시작한다 내구성이 좋은 물건인지는 모르겠지만
급하게 필요한 물건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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