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AC - 아일락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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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밴쿠버 ILAC어학원에서연수를 하고있습니다.
11월 30일에 도착해서딱 8일째루 학원은 1주일 다녀보았습니다.
먼저 제가 다니는 학원은 ILAC인데요, 밴쿠버에 가장 규모가 큰 어학원이라고 합니다.
유학원에서 ILAC학원이 학생들의 국적비율이 좋기도 하고 접근성도좋고 액티비티도 다양하다는 말씀을 하셔서 ILAC학원에서 36주동안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학원에 간 날은 12월 2일일요일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월요일 수업 첫째날은 수업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일요일날 오리엔테이션과레벨테스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 같았습니다. 오리엔테이션과 레벨테스트에 관해서는 학원에서 메일로 보내주기때문에 그 메일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레벨테스트는 처음에는 문제를 풀고 그 다음으로 각자 다른 선생님들께서학생들을 따로 부르셔서 면담을 보는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이 레벨테스트로 받게 되는 레벨로 본인의 Main class가 정해집니다. 아무래도 한국인 학생들이 적은 클래스에들어가고 싶으신 분들은 높은 레벨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또 중간에 여러가지 액티비티에 관해서도설명해 주시는데 아웃도어 활동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또 오리엔테이션이라서 그런지학원에서 피자도 먹을 수 있었어요ㅎㅎㅎ.

밴쿠버 ILAC학원은 네 개의 건물이 있는데요. 각자의 클래스에 따라서 수업을듣게 되는 건물이 다르기 때문에 각 건물의 위치에 대해서도 안내해주는 자료도 받았습니다.
미리 건물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월요일 첫수업날 학원에 가면 이렇게 본인의 레벨과 시간표가 적혀있는 자료를 받게됩니다.
앞으로는 이것처럼 본인에 스케줄표에 적혀있는 대로 학원에 다니시면 되요!
그러면 저의 첫 연수일기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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