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SGIC - 토론토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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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명소를 뽑으라고 한다면 당연히 나오는곳이 있습니다.
한곳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나이아가라 폴스고 다른한곳은 토론토 아일랜드 입니다.
제가 토론토 아일랜드를 갓다온것은 저번주인데 오늘 한번 적어볼까해요
일단 토론토 아일랜드는 9달러면 왕복페리티켓을 살수있어요 정확하게는 8.xx인데 기억이 안나네요
토론토아일랜드는 해변도 있고 동물원도 있고 공원도 많아서 피크닉하기 정말 좋은 장소입니다
저는 달라라마 가서 먼저 돗자리랑 음료수 과자 등등 사고 가는걸 추천드려요
여기는 주로 평일보다는 금 토 일 에 가실텐데 사람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배탈때는 저렇게 많은사람이 들어가 싶어요
토론토 아일랜드 도착하면 앞쪽에 지도 가있으니 참고하여 어디를 먼저갈지 정해야되요
저희는 날씨가 좋아서 비치부터가서 피크닉을 즐겼습니다. 비치에는 생각보다 바람이 많이 불어요
볕은 뜨겁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엄청 더운정도는 아니였습니다. 그늘도 있구요
비치에 가시면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탠트친사람도 보이고 태닝하는 사람도 있구요
돗자리가 필수인 이유가 앉을 자리가 없어요 밴치가 있기는 한데 해변이랑 거리가 있기도 하고 자리가 많이도 않아서
빨리가지 않는 이상은 자리 잡기가 어려워요 돗자리 달라라마에서 8명에서 2장으로 커버 되는데 5달러 정도 쓴것같아요
그낭 달라라마에서 쓴돈은 인당 4달러가 안되는 금액이였어요
비치에서 사람들이랑 피크닉도 하고 공놀이도 하고 보면 시간이 금방지나갑니다.
동물원도 있어서 동물원 구경도 하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지금은 해가 지는시간이 너무 늦은 계절이라 야경보는것은 포기하고 돌아왔어요
저녁을 먹을 공간은 있는데 거기서 먹는것보다 다른곳에서 먹는게 더 좋을거라고 생각 되실거에요
저는 외국인 친구들이랑 같이 갔는데 거기 음식은 좀 가격대가 있는 편이여서 싫어하는것 같더라구요
일본인 친구가 삼겹살 먹어보고싶다고 해서 셰퍼드영까지 가서 삽겹살을 구워줬습니다
만약 외국인이 한국음식 먹어보고 싶다고 한다면 삼겹살 강추 하고싶어요
싫어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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