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SGIC - 다른반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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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srabb
댓글 0건 조회 2,080회 작성일 20-01-0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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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온지 5주차가 지났고 5번의 태스트를 했습니다
저는 4b부터 들어서 지금은 4a를 듣고있구요
수업에 처음들어 갔을때 abcd 이런걸 알려줘서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충격적인건 다른 나라 친구들은 원래 사용하던 방식이 있어서인지 소문자 대문자를 구분없이 사용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대문자만 써야되는 것이라 말해줘도 못알아 듣는 친구도 있구요 빨리 레벨업을 해야겠다 생각되던 타이밍이였어요 
50불을 시험을 봐서 레벨업하는것이 가능한데 저는 돈도없구요 ㅎㅎ
다시돌아와서 마저 이야기하면
전에 있던 선생님과 지금선생님들은 수업의 차이가 많아서 거기에대하여 이야기 해볼려고 합니다.
전에 있던반과 지금 반의 수업커리큘럼은 정반대입니다 선생님마다 수업을 하는 초점을 다른곳에두고있어서 인것같아요
일단 전 전글에서 너무 문법 위주로 한다고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문법보다는 엑티비티하게 하고 있어요 문장을 만들어 본다던가
주어진 형식에 따라서 문장을 만들어 짝과 대화를 한다던가 문장을 만들어 발표하는 방법을 하고있어요
저는 문법 위주의 수업보다는 이런수업이 더좋다고 생각들어요 물론 장단점이야 있겠죠
금요일날 시험중에 많은 반아이들이 선생님께 질문을 했습니다. 문제가 어떤 뜻인지 모르겠다는 거였어요
정확하게는 뜻은 알겠는데 문제가 무엇을 물어보는지를 모르는것 같더라구요
아무레도 문법 형식의 수업을 하다가 반대로 엑티비티한 수업으로 바뀌니 거기에 아직 적응 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것 같아요
문제는 be hopeless at 을 쓰는 문장이였는데 그떄 엑티비티 수업때 be good at만 클래스매이트들이 많이사용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문제를 이해못하고 무슨뜻인지 혼동하는것 처럼 보였어요
즉 자신이 사용해보지 못한 문자은 학습이 덜되어 있는것이죠
전에 있던곳은 그런것보다는 모든 문법을 연습하는 위주여서 엑티비티 하는 시간이 없었구요
장단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잘하는 친구는 그냥 30분도 안되서 다끝내고 나가도 되냐고 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맥치코 친구였는데 왜 여기있는지 이해 안될정도로 잘해요 이렇게보면 래벨이 무슨 의미 인가 싶기도 해요 
그리고 스피킹 클래스또한 마찬가지로 많이 달라요
전에있던수업은 프레젠테이션이 자유주제였고 수업하는날도 자유롭게 어떤날은 이거 어떤날은 저거 정해놓은 느낌이 없었는데
지금수업은 1234 주차의 주제를 벌써 다 정해주었고 이번주 주제는 음악이였는데 이번주 내내 음악에 관하여 스피킹연습하고 학습했습니다. 텅트위스터 , 상대방과 음악을 주제로 q&a 등등 하니까 좀더 주제에 쉽게 다가가는것 같아요
대부분의 친구들이 4a가 훨씬 쉬우니까 놀면서해도 된다고 말하는데 제가볼때는 그것보다는 선생님의 차이인것같습니다.
주제나 듣는 문법의 경우는 4a가 쉬운것은 맞지만 선생님이 어떤곳에 가르치는 초점을 두고 그에대한 난이도는
전부 달라서 쉽게 판단할수있는게 아닌것 같구요 앞으로 좀더 봐야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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