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EC 어학원 -학원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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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ing test
EC 학원에 도착하는첫날에는 여권, 보험, 비자 등 서류를 제출하고 EC 학원에서 작성해야 하는 문제들을 작성하고 speaking test를 하게 됐다. speaking test라고 부를 수 없을 정도로 분위기가 자연스러웠고 질문도 되게 쉬었다. Free talking인 분위기라서 전혀 긴장되지도 않았고 떨리는 것도 하나도 없었다. 선생님께서는3가지 질문을 던진다. 너의 이름은 무엇이고, 너는 어디서 왔고, 네가 좋아하는 것은무엇이고. 근데 만약 여기서 “나의 이름은 뭐 뭐이고 나는 한국에서왔고 나는 운동을 좋아한다”라고만 대답을 하면 선생님께서는 점수를 높게 안 주신다. 하지만 자신감을 갖고 말을 길게 하고 유창하게 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Online test
Speaking test를 다 보고 onlinetest를 보았다. online test는 말 그대로 online에서 test를 진행하는 것이다. online test는 grammar 그리고 문장의 같은 뜻 찾아내기 그리고 한 sentence를 주고 선택사항 없이fill in the blanks 하라는 문제도 있었다. 마지막에는 listening이었다. 나의 level 은intermediate로 나왔다. 물론 내가 영어를 잘하지 않아서 이level이 나왔을 텐데 솔직히 말하면 test 문제는 나한테조금 어려웠다. 내가 아는 친구도 이미 나보다 6개월을 먼저 다른 학원에서배웠었는데도 intermediate 가 나왔다.
(ProficiencyßAdvancedßPre-AdvancedßUpper Intermediateß Intermediate ß Pre-IntermediateßElementaryßBeginner)
Online teat에서 주의할 것은 한번 “next”를 click 하면 화면을 되돌리고 답 수정할 수 없다는 점.
Orientation
시험이 다 끝난 후 다시 원래 교실로 돌아와 선생님께서 토론토에 관해 얘기해주시고 진짜 수업하듯이 2명 혹은3명씩 짝지어 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발표하라고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참 새롭게 느껴졌었다.
토론토에 관해 얘기가 끝나고 점심에 좀 쉬다가 오후에 다시 모여서 다른선생님이 학교 커리큘럼에 대해 소개해 주셨다. 그리고 마지막은 두 여행사에서 여행에 관해 소개해주고 Orientation 을 끝냈다.
EC 학원에 도착하는첫날에는 여권, 보험, 비자 등 서류를 제출하고 EC 학원에서 작성해야 하는 문제들을 작성하고 speaking test를 하게 됐다. speaking test라고 부를 수 없을 정도로 분위기가 자연스러웠고 질문도 되게 쉬었다. Free talking인 분위기라서 전혀 긴장되지도 않았고 떨리는 것도 하나도 없었다. 선생님께서는3가지 질문을 던진다. 너의 이름은 무엇이고, 너는 어디서 왔고, 네가 좋아하는 것은무엇이고. 근데 만약 여기서 “나의 이름은 뭐 뭐이고 나는 한국에서왔고 나는 운동을 좋아한다”라고만 대답을 하면 선생님께서는 점수를 높게 안 주신다. 하지만 자신감을 갖고 말을 길게 하고 유창하게 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Online test
Speaking test를 다 보고 onlinetest를 보았다. online test는 말 그대로 online에서 test를 진행하는 것이다. online test는 grammar 그리고 문장의 같은 뜻 찾아내기 그리고 한 sentence를 주고 선택사항 없이fill in the blanks 하라는 문제도 있었다. 마지막에는 listening이었다. 나의 level 은intermediate로 나왔다. 물론 내가 영어를 잘하지 않아서 이level이 나왔을 텐데 솔직히 말하면 test 문제는 나한테조금 어려웠다. 내가 아는 친구도 이미 나보다 6개월을 먼저 다른 학원에서배웠었는데도 intermediate 가 나왔다.
(ProficiencyßAdvancedßPre-AdvancedßUpper Intermediateß Intermediate ß Pre-IntermediateßElementaryßBeginner)
Online teat에서 주의할 것은 한번 “next”를 click 하면 화면을 되돌리고 답 수정할 수 없다는 점.
Orientation
시험이 다 끝난 후 다시 원래 교실로 돌아와 선생님께서 토론토에 관해 얘기해주시고 진짜 수업하듯이 2명 혹은3명씩 짝지어 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발표하라고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참 새롭게 느껴졌었다.
토론토에 관해 얘기가 끝나고 점심에 좀 쉬다가 오후에 다시 모여서 다른선생님이 학교 커리큘럼에 대해 소개해 주셨다. 그리고 마지막은 두 여행사에서 여행에 관해 소개해주고 Orientation 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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