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SGIC 어학원 - 웰컴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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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밴쿠버에 온지 3달차인데 웰컴파티는 처음가네요
첫번째달은 목요일에해서 시험준비할려고 안갔고
두번째달은 왜안갔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안갔고
그래서 3달차가되고사서야 웰컴파티를 갔다왔어요ㅋㅋㅋㅋㅋ
웰컴파티라고 해서 그렇게 특별한게 있는건 아니구 그냥 모여서 술마시러 가는거져
이번에는40명?정도 모였던것 같아요
wings 라는 펍의 해피아워에갔는데 ㅎㅎ
사람이 너무 많아서인지 서버들이 캐어를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더넣는대에도 시간이 많이 걸렸고
음식받는데에도 꾀오래걸렸습니다.
웰컴파티라고 해서 처음온사람만 가는건 아니구요 그냥 처음온사람을 환영할려고 만든파티라서
누구던지 와도되는 파티에요 첫번째주에 온친구들이 이번에 쪼금있는데 저보고
요번주가 처음번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ㅎㅎ제가 너무 조용하게살았나봐요
그렇게 처음보는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치킨윙을 시켰는데
맛없었어요 ㅎ 막만들어서 따뜻하다 이런것도 모르겠었고 그냥 맛없더군요 자카르타 핫윙을 시켰는데
시큼한맛이 너무 강했어요 소스에 무슨짓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별로였습니다.
그래도 친구들이랑 마시는게 재미있어서 술만마신것 같아요
근데 솔직히 술도 별로 맛이 없었어요 맥주가 맛없기는 힘든데 뭔가 암튼 그날은 다 별로였습니다.
그냥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는맛으로 앉아있던것 같아요
일본술게임도 배웠구요 그런데 알려준건 한국사람이였어요ㅋㅋㅋ
벌칙같은것은 없었고 과연 누가누가 가장 멍청한사람인지 알아내는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이 먼저 돌아가고 남은사람들끼리 놀다가 한명한명 빠지기 시작했어요
해피아워가 끝나니까 바로 다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ㅎㅎ 더놀자고 하는데 할것도 있었고 뭔가 구미가 당기지도 않아서
그냥 돌아왔어요 ㅎㅎ
맥주랑 치킨윙이랑 14불에 팁까지 해서 16정도 나왔네요
별로 먹지 않아서 이렇게 나온것 같습니다
맛은없었어도 아깝지는 않은 시간이였어요 웰컴파티가면 친구드를 많이 사귈수 있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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