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SC - the power plant contemporary art gallery, 스케이트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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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은 늘 12시에 수업이 끝나기 때문에 저는 최대한 이 날을 활용해서 가고 싶은 곳 있으면 이 날에 가거나 할 일도 이때 해결하려는 편이에요. 오늘은 제목에 적힌 곳을 가려고 했는데... 오늘은 사정 상 닫는다고 해서 못 들어가고 그냥 근처 산책만 하고 온 게 됐어요 ㅠㅠ
그래도 가는 길 사진을 많이 찍어둬서 길 찾기에는 편할 것 같아 올려보려고요... 먼저 지하철에서 유니온 역에 내리고 스트릿 카 타는 방향으로 가다 보면 정류장이 바로 나오는데요, 거기서 509번 스트릿카 타고 두 정거장? 한 정거장 정도만 가면 도착이에요. 처음 지나가는 정류장에서 내리면 toronto Island 로 가는 페리 타는 곳이 나오는 것 같았어요. 야경 보기도 좋고 해서 여행 오면 많이 가는 곳이라는데 저는 여행자는 아니니까 ㅎㅎ..
내리면 이렇게 바로 보여서 지도 볼 필요는 없었어요. 근데 아까 말했다시피 닫혀 있어서 못 들어갔고.. 그냥 근처 구경만 하다 왔어요.
건물 바로 앞에 스케이트장이 바로 있는데, 사람이 적어서 시티홀에 있는 곳보다 차라리 여기가 훨씬 좋아 보였어요. 시티홀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타기도 어렵고 너무 위험한 느낌이었어요... 사이 가로지르면서 빠르게 지나다니는 사람도 많고 사람이 많다 보니 한번 들어오면 거기 헤쳐서 나가기도 어렵고... 근데 여기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좋아 보이더라고요. 대신 스케이트 대여 가격이 2-3불 정도 더 비싼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도 제대로 타려면 여기가 나아 보여요.
시티홀 스케이트장도 나름 랜드마크같은게 있어서 예쁘긴 한데 여기는 바로 앞에 강이 있어서 저는 여기도 좋았어요. 오늘은 별로 안 춥긴 한데, 평소 같은 날 생각하면 여기가 물 있는 만큼 좀 추울지도... 갤러리는 다음 주에 다시 와야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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