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SC- 마지막 주 마무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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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iyur
댓글 0건 조회 1,940회 작성일 20-03-1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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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션이 끝나는 마지막 주는 주로 대부분 테스트를 봐서 평소랑은 다르게 느껴지는 주예요. 수업마다 시험이 있어서 제일 정신없기도 하고요... 가장 중요한 시험은 아마 다 중요하기는 하지만 레벨업이랑 관련되어 있기도 한 첫 수업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 말고도 다들 첫 수업의 시험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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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에는 간단히 writing, listening, grammar (배운 내용 위주로) 이런 기본적인 것들만 봤었는데 이번 주에 듣고 있는 수업에서는 기본적인 저런 것들을 모두 포함하고도 따로 presentation 하나 해야만 해서 더 정신없는 것 같아요. 차라리 PPT를 만드는 게 더 편하고 좋은데 따로 저렇게 종이에 붙이는 식으로 보드를 만들어야 해서... 프린트나 재료 등은 학교에서 다행히 다 제공해 주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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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만들기 뿐만 아니라 프레젠테이션인 만큼 내용 설명도 중요하고요. 체크해야 할 게 보다시피 조금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는 했는데 저는 따로 듣고 있는 public speaking 수업에서 이미 발표를 한 번 해본 적이 있기 때문에 긴장은 크게 안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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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ing 외에 따로 친 기본적인 시험인데요, 역시 모든 수업이 선생님들마다 각각의 방식이 있는 것 같아요. 달마다 수업을 선택해 들으니 지루함은 안 느껴지는데 가끔 너무 휙휙 바뀌는 느낌이 들어서 이럴 때엔 적응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근데 질리는 것보다는 나아서 이게 괜찮아요. 얼른 빨리 다 끝내버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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