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SSLC어학원 - Go bus / blue bus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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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hunny
댓글 0건 조회 1,967회 작성일 20-03-0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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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에 학원친구에게 황당한이야기를 들은적있다. 나이아가라를 가기위해 기차를 탓는데 탭을하면 된다고해서 친구는 당연히 TTC버스와 같을거라 생각하고 탑승했다고했다. 그렇지만 안에서 기계를 찾을수가없었고, 갑자기 Transit 조끼를 입은사람들이 찾아와서, 기계에 카드를 대라고했고 무임승차라고 당장내리라고한후 뭐라고뭐라고 막하더니 200불을 내라는 종이를 받은적이 있다고했었다. 그들은 브라질로 돌아가기전 마지막 2틀전에 여행을 간건데 졸지에 엄청난 돈을 물게되었다고했다. 그러고나서 나는 평일 오후에 블루버스를타고 아울렛을 가는데 버스를 타는데 탭찍을곳이 없어 당황해서 그때 그친구들이 생각나서, 바로 기사한테 물어봤더니 밖에서찍고오라고했다. 그러고나서 2정거장을 간후에 검정 조끼입은 사람들이 타서 버스앞뒤문을 다막은후 무임승차 검사하기시작했다, 우리버스는 3명이 걸렸고 그들은 다들 어디서탭을 하는줄몰랐다. 또한 나는 캐네디언이아니다 여행을 왔다 라는 변명들을 하는것같았다 그들은 밖에서 여전히 무슨 빌을 주고있었고 아마 벌금 종이인것같았다. 정말 나도 생각없이 탔으면 큰일날뻔했다는 생각을 하게됬다. 캐나다는 보통 환승구간에서 탭을찍지않아도 된다. 하지만 초록,파란버스는 시외버스같은 느낌인것같다.그래서 버스비가 비싸고 우리는 탭을 따로 밖에서 찍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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