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ncouver ILAC ] 포틀랜드 구경가기, :)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Van IL
댓글 0건 조회 1,121회 작성일 14-03-17 16:10

본문

친구들과 일박이일로 처음에 시애틀을 가자는걸로 여행계획을 잡았었다 하지만 시애틀보다 포틀랜드가 더

멀지만 우선 포틀랜드는 쇼핑의 천국 0%의 택스를 가지고 있으니 좀 멀더라도 포틀랜드를 택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무작정 간거 갓기도 하다 우선 숙박도 안알아보고 가기 이틀전에 렌트가만 예약을 했었다ㅋ

우선 렌트를 한 곳이 카센터 같은곳이라서 싸기도 한대 우선 싼것이라서차는 랜덤으로 주어지게 된다.

하지만 나름 갠찬은 차가 우리에게 왔다. 시애틀까지는 3~4시간 출발하고 조금이 지나서 갑자기 차가

천천히 가는 것이다. 그래서 벌써 국격에 왔나 해서 봣더니 도착한 것이였다ㅋ 여기서 처음에 길을 잘못들어

넥서스 라인이라는 곳으로 가게되어 좀 빠르게 갔는대 알고보니 좀 급하거나 ? 그런사람만 사용하는 라인 같았다.

그 이후로 원래의 라인으로 빠져나와서 정식으로 가게되고 입국심사를 하게 되었다. 6달러만을 지불하고 생각보다

쉽게 통과가 되었다 신나는 말으로 다시 먼길을 떠나기 시작하였다. 중간에 너무 배고파 일식집에가서 스시와 롤

등을 먹고 다시 출발 쉬지 않고 달렸는대도 거의 6시간이 넘게 걸렸다 우리는 밤이 되서야 도착을 했고

우선 쇼핑의 목적으로 차를 주차시키고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다행히도 다운타운 주변에 많은 쇼핑몰들이

밀집되어있어서 많은 곳들을 돌아다닐수가 있었다. 정말 정말 좋게 쇼핑을 할수 있는 이곳 밴쿠버는 택스가

무려 14%가 되서 모든게 비싸게 된다. 화장품 부터 모든 것들이 택스가 없어서 많은 것을 살수 있었다.

원래 화장품도 안바르는대 너무 싸서 화장품도 사고 시계도 사고 옷들도 많이 샀어요 정말 싸고 밴쿠버에

있다가 포틀랜드를 가면 정말 싸다고 느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서 내일도 시간이 있어서 쇼핑을 멈추고

모텔을 찾기 시작했는대 다행히도 빨리 싸고 좋은 모텔을 잡게 되었습니다 90달러로 정원이 4면이지만

주인 아저씨게 잘말하니 5명추가적으로 10달러만 더 내고 다같이 잘 수 가 있었습니다. 다음날에 일어나서

배고파 다운타운으로 와서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맛잇고 서비스가 엄청났습니다. 그렇게 쇼핑을 하고

돌아오는대 우리는 2일이나 포틀랜드에 있었으니 개인당 400으로 생각해서 2000불은 썻다고 말을 햇더니 어디로

가라고 하는것이였습니다. 그랫더니 초과됫다고 해서 왜 초과냐고 물어보니 2일은 즉 48시간이상 있어야지 그 금액에

해당하는 거였다 그래서 14%에 해당하는 택스를 다내고... 기분좋게 쇼핑을 햇는대 마지막에 기분이 참 그랫었어요..

다들 이거 조심히 알고 가시고 들어오실때 뻥도 쳐도 될꺼같아요 여행만했다고 해도 검사를 심하게 하지 않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2,732건 176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