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KGIC] 그라우스마운틴과 좀 실망한 랜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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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라우스마운틴에 보드를 타러간 얘기를 하려고 해요.
원래 보드를 타던 사람이냐구요? 아니요 보드에 보자도 모르는 생초보입니다.
하지만 저는 의도치 않게 그라우스에서 처음으로 보드를 배우게 되었지요... 어느 스키렌탈샵때문이죠..
제가 렌탈샵에가서 장비와 옷을 체크할 시간이 없어서 원래는 안되지만 사정을 하여 전화로 예약을 하였죠,..
그리고 전화로 예약을 했을 때 당시 저희는 스키를 주문을 하였는데 이런... 그라우스마운틴에 도착을 해서 스키가 아닌 보드가 왔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앟핳ㅎ핳핳핳
다시 스키로 가져다 달라고 하였지만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말에 저희는 일행도 많고 해서 그냥 보드를 타기로 했는데
예의상의 미안하다 죄송하단 말 한마디가 없더라구요!! 정말 그 날 날씨도 최상이였고 레인쿠버로 유명한 벤쿠버에 비가 안내렸거든요 해가 내리쬐는 것은 둘째치고 비가 안온점에선 너무 좋았거든요! 하지만 .... 스키렌탈샵때문에 기분이 상하려고 하였지만
그라우스마운틴을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고 싶어 그냥 상황을 받아들이기로 했다지요!
아 우여곡절 끝에 스키장에 도착을 하였는데, 길이는 그렇게 막 길지는 않았지만 정말 폭신한 눈과 경치가 환상적이였습니다.
시간이 좀 지날수록 안개가 좀 많이껴서 경치를 끝까지 즐기지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좋았답니다!
하지만 스키장에 가시는 분들 정말 조심하셔야겠어요! 안개가 한번 끼면 정말 장난 아니게 끼던데... 정말 눈도 하얗고 안개는 뿌옇고 한치 앞이 안보이더라구요!!!
사진은 제 핸드폰 잭이 고장난 관계로....ㅠㅠ아쉽게도 그라우스 사진은 없고 예전에 찍어둔 잡동사진으로 대체할께요..
하루빨리 잭을 구한 후에 정식으로 올리도록 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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