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KGIC] PM그랜빌아일랜드~
페이지 정보

본문
그랜빌아일랜드에 드디어(?) 놀러갔습니다. 가는 길이 복잡하거나 오래걸릴 줄 알았는데, 전혀요 전혀 오래 걸리지 않았답니다.
그냥 그랜빌스테이션에서 50번 버스를 타고 그냥 한방에 갔다지요...ㅋㅋㅋㅋ
하지만 이 날은 날씨가 그다지 좋지가 않아서 ,,비가 오는 것도 아니고 안오는 것도 아니고 되고 기분나뿐 비였습니다..
관광을 하기에는 조금 찝찝했지만 그래도 볼것은 다 보고 가볼 곳도 거진 다 가 본것 같아요!
그렇게 막 크지는 않구요 당연히 하루만에 관광이 가능하구요~~~ 역시나 다들 많이들 가시는 마켓에 저희 일행도 들어갔구요
아이스크림도 먹어보고 베이글도 먹어보고 피쉬앤칩스 등등의 여러가지 음식을 맛보았다지요!
저는 과일이나 야채 종류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야채랑 과일은 기본이며 고기부터 생선 치즈 초콜렛 등등 정말 다양했고 신기했습니다. 특히 치즈상점에서는 처음 보는 치
즈들도 굉장하게 봤네요 모짜렐라는 원래 물에 담궈서 판다는 것도 처음 알았구요 흐흐
저희가 다들 피곤한지라 아침일찍 만나지 않고 2시쯤 느즈막하니 만나서 그랜빌에 갔더니 나중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더라구요 !
그래도 그랜빌에 뭐 유명하다는 맥주를 마시러 갔습니다.
사실 맥주를 아예 못하지만 그래도 이 곳 관광명소(?)라고 하니 주문을 하였지요 그렇게 비싸지도 않았어요
여러종류가 있는데 7종류의 맥주가 있는데 여기서 3잔을 고르면 6불이랍니다.
뭐 물론 잔은 그렇게 큰 잔은 아니구요~ 딱 글라스입니다! 히히
저는 뭐 유명하시다는 초콜렛맥주를 주문하였는데... 다른 2개는 이름도 기억안나고 뭐가 들었는지도...기억이 안나네요
왜냐하면 그 맥주는 실패한 맥주였거든요,,,그래서 한 입도 안댔더니 ,,,무슨 맛 인지..흐흐
그리고 초콜렛맥주는 냄새는 달달하니 아주 초콜렛향이 진하지는 않지만 약하지는 않게 났었는데,
어머 이걸 왠걸요 초콜렛 맥주를 맛을 보았는데,,,, 초콜렛맛은 어디로,,,,도대체 어디로 갔는지요,,,,,다른 친구들은 초콜렛 맛이 느껴졌다고 했지만 원래 맥주를 못 먹는
저는 그냥 쓰디쓴 맥주였어요 ! 냄새만 초콜렛이였구요~
다음 번엔 날씨좋은 날 다시 가서 햇살을 맞으며 돌아다니고 싶어요 ~ 멀지도 않고 하니 아무래도 자주 갈 것 같아요 !
핸드폰사진을 연결하는 잭이 고장나는 바람에 예전에 찍어둔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개 사진은 개가 직접 자신의 줄을 물고 다니는 거 있죠,,.......ㅋㅋㅋㅋㅋㅋ지 입으로 줄을 물고가다니요ㅋㅋㅋ....웁쓰
사진은 밴쿠버에서 파는 머리끈인데 자세히 살펴보니 이런 질량보증 이건 한국말 아닌가요?
그리고 물가에 다시한번 실망을 했다지요........ 귀걸이를 살펴보니 출처가 못된고양이더라구요~ 그래서 가격을 확인했는데...
이런 8불 이라는거 있죠,,,,한국에선 1불 ~2불이면 떡을 칠 귀걸이를 8불에 팔더라구요 흑흑흑흑흑 슬펐습니다 ...ㅠ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