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 KGIC] 몇 점 나올까, 두근두근 토플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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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2달 과정으로 진행되는 토플클래스가 마무리되면서(저는 2째 달에 들어와서 아직 한 달이 더 남았지만...) 간단히 수업을 마치고 퀴즈식으로 3명씩 팀을 이루어 게임을 했는데요 이 게임은 ESL에서 해보았던 것과 유사한데 그동안 토플을 공부하면서 배웠던 단어나 주제들 예를 들어 역사, 생물, 기술, 과학, 그리고 환경 등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각 주제 별로 100점에서 500점 까지 있는 문제들 중 하나를 선택하여 선생님이 선택한 분야와 점수의 문제를 말하면 점수를 얻고 틀리거나 하지 못하면 점수를 잃고 다른 팀들이 대신 점수를 타갈 수 있는 게임이었는데요
상품으로 스타벅스 그린카드가 걸려있어서 다들 진짜 열심히 퀴즈에 임했습니다 ㅋㅋㅋㅋ 퀴즈 문제로는 토플에서 자주 나오는 분야의 지식들 예를 들어 물의 순환이나 재생에너지 특정 시대에 유행한 음악이나 예술 등에 대한 텍스트 중 핵심 단어나 특정 내용을 잘 익히고 이해하고 있는지를 물어보는 것이었는데 평소에 잘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주제들의 텍스트에서 나온 문제들은 잘 기억이 나지 않더라구요
제가 속한 팀은 팀원들이 모두 잘해줘서 다른 팀에서 대답하지 못한 문제들도 대신 맞히고 오답도 별로 내지 않아서 운 좋게 1등을 할 수 있었습니다 ㅋㅋ 각자 그린카드 한 장 씩 나눠가졌어요 이렇게 퀴즈로 그동안 배웠던 것을 게임식으로 복습도 하고 다시 상기하고 하니 즐겁게 또 공부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ㅋㅋㅋ
퀴즈가 끝나고 보통 마지막 날은 선생님과 반 친구들과 점심을 함께하는데 함께간 일본음식점에서 서로 공부이야기도 나누고 사적인 이야기도 나누면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아 좋았던 날 이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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