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데이]세부라운지 피자데이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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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부라운지 매니저 킴입니다.
다들 맛있으셨나요? 가끔 끈짝거리는 치즈가 올려진 피자가 생각 나실 것 같아 오늘의 이벤트를 준비 했드랩죠.
오늘 부득이하게 여행가셨거나 참석하시지 못한 필자분들!!!!
분명 이글과 사진,동영상 보시며 참석하시지 못하신 것에 후회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당.ㅋㅋ...
다음 이벤트시엔 꼬~옥 참석 하셔서 필자의 특권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이번 이벤트 역시나 많은 학생분들이 함께 했던 즐거운 저녁시간 이였답니다.
모두 필자 학생분들이여서 저번 삼겹파티 때보단 편한 맘으로 진행 했답니다~
저역시 현지에서 여러분과 함께 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어 너무도 감사했답니당.. 혼자 먹는 밥은 시러시러 정말 시러...ㅋㅋ
다음 이벤트는 정말 수영장 갈까요?펌프?단체 마사지 받는날?ㅋㅋ 정말 저도 다음 이벤트가 벌써부터 기대 됩니당..
오늘 여러분들 의견을 수렴해서 정하도록 합죠~~
필핀 인터넷이 느려도 쓸 정도는 된단 사실 모두 다알고 계시죠? 사이트나 카페에다 의견 보내 주셔요.
이글 리플로 달아도 괜찮겠네요~
라운지 이용을 부담스러워 하시지 마시고 다들 본인들의 집처럼 편하게 생각 하시여 종종 함께 라운지에서 야식도 먹고 합시다. 냉장고엔 아직 고기와 부식 ,한국라면이 채워져 있단 사실 , ~~우리 CIA학생분!!!!
언니가 꼭 짜파게티 사서 채워놓을께^^~~~
또한 이제 라운지에서 한국으로의 전화통화를 무료로 이용하실 수도 있단 사실도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첫발걸음하기가 어렵지 한번오시게 되면 여러분들은 분명 라운지의 매력에 빠져드실지도..ㅋㅋ
군대에서 벙커라하죠?라운지는 세부의 벙커~~
저희 필자는 앞으로도 이러한 여러 이벤트를 통하여 여러분들의 편의를 제공해드릴 겁니다.
훗날 필리핀의 연수시간들을 뒤돌아 보셨을 때
좋은 기억, 소중한 기억 속에 저희 필자도 함께 기억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어쩜 다시 오기 힘든 이러한 연수생활들이 본인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가져다 주는 ..자신들의 앞날에 더 많은 도움이 되기를 저희는 바랄 뿐입니다.
오늘의 이벤트 또 다음의 이벤트들을 통해 저희는 단지 여러분들의 후원자,힘들 때 힘이 되어 드릴 수 있는 존재로 기억 되길 바랍니다.
한국에서 수속을 밟아 드리는 것만으로 끝이 아닌 필리핀 현지에서도 꾸준하게 여러분들의 후원자가 되어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저희는 여러분들의 등뒤에서 그 무엇도 두려울 것이 없이 연수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치실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릴 것입니다.
그럼 담 이벤트에 만나여~~~~~빠빠^^
저희의 조그만 배려에 감사의 인사 해주신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JEONG YEON JOO
CHO JAE HYUN,
KIM YONG EUN
JUNG MIN JU
KIN JI YEOUN,
JO BUM JOON,
CHOI YOUN JOO,
KIM KYOUNG MI,
KWAK KYUNG DUG
JOH HEE WOOK,
HONG HYE SUN,
KOH HEUNG GOOK,
KIM SUNG WOOK
CHO YOUNG MON,
YANG SEUNG HYE,
JUNG IN SUN,
AN HYUN JU,
CHOI KYOUNG RAN
KIM EUN A
CHOI DU GWAN
LEE HYEUN 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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