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이벤트데이후기] 20th 새콤달콤~ 탕수육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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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어학연수]
안녕하세요('')(..)('')
세부 이매니저입니다 ^^
20번째 이벤트는 새콤달콤 탕수육이였습니다.
이번 이벤트에도 많은 필자친구들이 참석해주셨답니다~
자~ 이벤트 속으로 휘뤼릭~
오전에는 두매니저가 장보기에 나섰답니다.
아얄라에 도착하여 장보기를 시작할 무렵, 필자의 uc김대영학생을 우연히도 만났답니다 ^^
대영학생은 매번이벤트마다 꼬박꼬박 참석을 해주었는데요, 이번 이벤트를 마지막으로 필리핀어학연수를 마치고
월요일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하네요...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선물을 사러 왔다며 이벤트에서 다시 만나기로 하고 잠시 헤어졌죠~
'이따보아요~~'
다시 장보기 돌입!
소스에 필요한 야채도 구입하고..
짱매왈 '이걸루 주세요~'
결국... 손수 야채를 담아요
장보는 도중, 두 매니저를 놀라케한 것은...바로바로 정전!
ㅜ.ㅜ 무서웠다구요~
짱매 얼굴 2배만한 요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바나나~ 바나나~
오늘의 장보기를 도와줄 '김지성'학생 도착.
제일 중요한 고기사기~ 꼬기! 꼬기!
맛있는 고기를 필자학생들에게 대접하기 위해 '짱매' 고심중이랍니다~!
오늘도 카트 한가득 장을 봤답니다.
장을 보고 나오니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색시한 짱매의 뒷모습과 함께 ^^:;)
자~ 소스만들기 시작.
처음만들어보는 탕수육 소스.. 워낙 음식솜씨가 좋기로 소문난 짱매는 단번에 완성했답니다. 쵝오쵝오 ^^ b
오늘의 주인공이 될 탕수육 고기랍니다~
손수 고기도 버무리시고~
(음식은 손맛이라우!)
튀기기 시작.
사실, 탕수육을 만드는 과정 중 제일 힘든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죠..
탕수육의 생명은 두번 튀긴다는 것!
맛있는 탕수육을 필자학생들에게 대접하기 위해 집중하여 요리중~
uc 학생들 가장 먼저 도착하여 라운지 무료전화도 사용하고,
빠르다고 소문난 라운지 무료 인터넷을 사용하며 다른학생들을 기다렸답니다.
학생들이 서서히 필자라운지로 모이기 시작하였답니다~
이벤트에 오면 가장 먼저 할일은 바로 이름적기.
처음 라운지에 방문한 학생들 라운지 이곳저곳을 둘러보기 바쁘네요~
라운지의 한쪽벽면을 차지하고 있는 사진보기에 정신이 없답니다 ^^
행여 아는 친구가 있을까... 샅샅이 뒤지기도 ..
테이블 세팅도 하고,,,
음식을 기다리며 의자에 앉아 이야기하며 기다리고 있답니다.
줄지어 옹기종기 모여앉아 인터넷도 하구요 ^^
학생들 자리를 잡고 앉았답니다.
요렇게 수북히 쌓은 탕슉이 두~~~개!!!
테이블이 좁아 몰래 시원한 방에 가 혼자 먹는 학생도...ㅋㅋ
너무 맛있게 먹어준 필자학생들 덕분에 짱매는 새콤달콤한 소스를 2번이나 더 만들어야 했답니다 ㅋ
너무나 맛있게 먹는 학생들^^ 좋아요~좋아~
다 먹은 후 치워주는 착한 학생들도 있네요~
많은 학생이 탕수육 이벤트에 참석하셨죵?? ^^
탕수육을 안주삼아 한편에서는 술자리가 펼쳐지기도 하였답니다 ^^
이벤트의 마지막 참여학생은 cia의 호철학생.
이뿌게도 미리 전화를 주어 음식이 전부 사라지는 불상사도 없고~
다 먹은 학생들.. 시험을 치듯 앉아 설문조사에도 응해주고요,
라운지 방문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선물도 꼼꼼히 챙겨드렸답니다.
헤어짐이 아쉬워~ 이야기 꽃도 피우고요~ ^^
20th 탕수육 이벤트의 베스트 학생은,
uc의 '김대영'학생입니다.
매 이벤트마다 빠짐없이 참석해준데다, 특히나 이번 이벤트때는 장보기에서도 만났네요.
대영학생은 사진찍기를 무척이나 싫어하는데, 마지막이라며 특별히 필자수건을 들고 기념 컷! 해주셨답니다.
사진찍기를 피하는 방법을 몸소 알려주신 학생이죠..^^;;
진짜 감동을 준건,
겉 옷 안에 필자티를 입고 이벤트에 참여해준 센스~!!
한국 가서도 공부 열심히 하시고요~ ^^
단체사진을 마지막으로 20번째 탕슉 이벤트를 마무리 하였답니다~
다들 즐거우셨는지요~!!!!!!!!!!
다음 이벤트를 기대하며 ^^
이상 세부 이매니저였습니다.
[필리핀 어학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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