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데이후기] 비빔국수와 오뎅국-그리고 팔씨름과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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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번째 비빔국수&오뎅국 이벤트 후기!!
학원에서 비빔국수가 많이 나오는 관계루다가
호응도가 약간~ 딸리긴 했지만..
스무명의 필자식구들과 오순도순 들거운 시간이였습니다
ㅈ ㅏ-
완전화려한
계란-배-오이-김치-양파 가 들어간
비빔국시~``

그 이벤트로 안내합니다~`
일찍도착한 학생들..
믹키.카터.K
" ㅂ ㅐ고파요오- " 하면서...
전화하시고 인터넷 사용하시고

트위티님은 연수일기 올리시고용..
ㅎㅎㅎㅎ
다들...어찌 그리 바빠용-
담부터 식탁에 노트북 없애기로 결정했습니다
ㅋㅋㅋㅋ

임주희씨와 나일호씨..
나일호씨는 의도된 포즈이므로..
그냥 올려봅니다~`
ㅎㅎㅎㅎ
반가웠어요 소울메이트!!

이벤트만 되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브라이언과 농구광 해뤼~
이둘이 이 사진찍을때만해도
팔씨름
결승전에서 만날지 몰랐답니다~

오시면 방명록 기입하시는거
잊지마쉐요옹!!!
오드리와 햇반님-

슬기.근하.문식님..
다들 타버렷어요옹~~``
특히 문식씨는...
살도 빠져버리고 말이죵..ㅎㅎㅎ

정말 많은 사연으로 받게된
이아름씨의 소포..
소포도 찾을겸 방문한 아름씨
먹을꺼 한아름~~
이벤트 마무리하고 택시기다리면서
모두와 잘 나눠먹었습니다!!

맛잇었으용...
개인적으로..아름씨는 실물이 .. 더 이쁘네~
아름씨와 예니

ㅈ ㅏ-
다 모이셨으믄은 먹어볼까용~``
언제나 그렇듯!!
셀프 싸아비스으-

맛나고 얼큰한 오뎅국은
두명에 한개씩!!

줄을~
서시오오오옷!!!!
~(-ㅁ-~)


한숟가락 뗀거 같지도 않은데
" 누나 맛있어요!!! "
를 외치는 카터...
그대는 사회생활 참으로 잘할것이요!!!!
음하하하핫-

" 이번 이벤트때 맛있으면 오고 아니면 안올라고요~ "
하셨던 임주희씨..
맛..없었쬬? 크크큭-

성미하,미혜씨 그리고 친구분..
친구분...
" 필자 아닌데 왜찍어요~ " 라고 하셨는데..
필자 아니면 얼굴 접사들어가는데..
제가...
양보했습니다-
후훗

뭐든지 잘먹는 오인방
국수가 삶아지지도 않았는데
양념만 퍼가서 먹습니다
(-ㅁ-);;;
맘이...아푸닷!!

김치에 계란 말아먹은 해뤼..
ㅎㅎㅎㅎ

국수를 했더니..
식사하는 시간이..무척 짧았더랬죠-

늦게 온 근하/슬기/문식씨..
구석탱이에서 드시다-
풉-
그래도 세분꺼 냉겨놨었지렁요!

국시 다 말아드시고 시작한것은
소심한 상품걸고 벌이는...
사.소.한.게.임.!.!.
이번에는 팔.씨.름-
정말 전혀 안친했다던 고등학교 친구 브라이언과 문식-
하필 제비뽑기 했는데
둘이 1차전에서 붙어버렸습니다-
서로..정~말 기분나빠하는것이..완전 친했나봐요...
ㅎㅎㅎㅎ

서로 하기 싫어하셨더랬는데
막상 시작되니
남자의 오기가 발동되는
팔.씨.름

자신의 출전을 초조하게 기다리면서
즐겁게 응원하는
여자부-

여자부 시작!!!

그리고 남자부 결승~``
왼손잡이/오른손잡이 섞여가지고..
왼손으로도 하고 오른손으로도하고..
" 우와아아아~ "
"어머머머머머!! "하고.
난리난리-

팔씨름 최종 우승!!
CELI의 해리
짜라아아안~~`

그리고
" 어머..저 잘 못하는데.. "로 베이스 깔고
일초만에 넘겨버리던..
슬기..
여자부 우.승.!!

이렇게 팔씨름은 끝났슙니다..

여기서 끝이냐고용!!
ㅇ ㅏㄴ ㅣ죠오옹~ㅇ ㅏ니죠오옹~~
보.물.찾.기 시작!!!
아래의 필자스티커를 라운지 곳곳에 숨겨놨습니다!!

ㅈ ㅏ- 찾아주세욥!!!
정말...이렇게 적극적으로 찾으실꺼라고
생각지고 않앗어요
ㅈ ㅓ~ 쇼파 구석탱이에 쑤셔박혀있던 쓰레기 청소까지
다 할정도로
들쑤셔졌던 라운지...
ㅎㅎㅎㅎㅎ

상품은
별다방 상품권과
핸드폰 로드였습니다!!!

행운의 주인공들!!
무려 두개나 찾은 예니 하나는 아름씨에게-
시작전부터 찾아버린 믹키도~

세부지킴이 曰 - " 얼굴 가리고 찍어주세요! "
학생 曰 - " 왜 상품타는데 얼굴 가리고 찍어야 하죠? "
세부지킴이 曰 - ".. 얼굴 사진 너무 많이 찍혀서요...-,.- "
생생하게 이벤트 현장속으로 고고고고고!!!!
그 뒤로 이어지는
라운지 방문선물!!!
첫번째는.....필자티셔츠...
두번째는....필자 수건...
세번째는....샴푸,린스 세트!!!

기념촬영이 빠질리가..
후후후훗-

임주희씨의
" 문법수업은 좋은데 발음이 맘에 안드는데 선생을 바꿔야 할까요? "
를 시작으로 터져나온
서로의 공부 이야기...
호주 연계연수 분들의 호주이야기...
오손도손
수다의 장이 열렸습니다-

게임도 하시공....
밤이 깊도록-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식준비하느라 도와준 에밀리
고마워용!!!

그리고 학생으로 참석해놓고
같이 국수말고 있었던
경원양도
수고많았슘니다앗!

꿈꾸던 소수인원 20명이 함께한 라운지 이벤트데이..
다음번에도
음식과 소심한 게임은 계속됩니다-
쭈우우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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