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후기] 제 48회 볼링이벤트 - 스트레스야 가라~쏴~~~악~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세부 현지 통신원 소땡이랍니다^^
새롭게 시작된 한주네요^^
일주일이 어찌나 빨리가는지..ㅋ
눈 깜짝 할 사이에 일주일이 후딱 가는것 같아요^^
다들 주말은 잘 보냈어요?
저는 구여솨님과 함께
황금같은 주말을 황금같이 보냈다는.ㅋㅋㅋㅋ
으 ㅎ ㅣ ㅎ ㅣ ㅎ ㅣ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시죠.ㅋ
요건 알면 다쳐요^^
자, 그럼 이번주에 있었던
이벤트현장으로 가볼까요???
이번주는 바로
!!볼링 DAY!!
가이사노 컨트리몰에 있는 볼링장으로
GO!GO!GO!GO!GO!GO!

이번 이벤트도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주었어요^^
먼저 라이프 세부 식구들!ㅋ
박윤경학생, 김보람학생, 유성진학생
그리구 필자 칭구분
깔끔한 스페어 처리ㅋ
멋져멋져
하지만 초반 스타트에만 그랬다는^^

우리는 MTM 이에요~ㅋ
박지영학생, 임춘수 학생, 김칠규 학생, 그외 친구 4분ㅋ
팀별 게임 할때 제일 높은 점수가 나왔떤 팀
무려 179점이나
와우~~ㅋ

요기 이 남매는 우연히
라운지 방문하겠다고 저나해서
급조인하게 되었던
MLI의 우승제, 우양화 학생^^
볼링의 황제.ㅋㅋ
오~~~
멋져멋져^^

CIA의 남성 3인조
배승현 학생과 그외 친구 두분
말로만 못친다고 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진짜였어요^^
남자 세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꼴지 팀이었다죠?ㅋㅋ

여기는 SME 딸람반 학생들ㅋ
여자만 있다고 만만하게 볼게 아니던데요.ㅋ
이날은 남자보다 여자들이 대세였던 날~ㅋ


예약이 다 찬 관계로
1시간 정도를 기다려야만 했던 우리들..
그래서 우리는 음료수를 마시며
팀을 나눴다지요.ㅋㅋ
여자들이 많아서 팀 나눌떄 어떻하지 그랬는데..
결과는 예상밖의 결과가 나왔다는..ㅋㅋ

@우리는 한팀이에요@
다섯팀의 불꽃터지는 경쟁
자 인제 시작해볼까요?
1차전 땡~~~♪

본게임 들어가기전에
준비단계~
순서정하기
"가위 바위 보"
진짜로
시작합니데잉~~

"올~ 자세 좋고,스트라이크~"
악~~~~
다들 맞장구 치며 환호성도 지르고
정신없이 지나간 다섯팀의 배틀!!
누가누가 1등했을까?
"우리 상탔어!!"
팀겨루기에서 일등한
우승재, 우양화남매와 SME 딸람반 학생들
다들 추카추카 드려요^^


대망의 1위수상자들..ㅋㅋ
무려 171과 155점이 나왔다는..
와우 정말 짱이에요^^
다들 승부욕들이.ㅋㅋ
암튼 추카추카.ㅋ

보너스~!
대망의 꼴찌!ㅋ
꼴지를 위한 필자의 배려^^
MTM 필자 칭구분^^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하는 센스!
자, 여기 보시고
하나, 둘, 셋!
다들 수고하셨쎼요~ㅋ
그럼 담에 또 봐용~~
모두
즐거운 하주 되셔용
^____________^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