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후기] 53회 가와산 폭포 시원~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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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9년 1월 마지막 이벤트!
가와산 폭포에 다녀왔어요.
부러워할 준비되셨나요?
그럼 출바알~
라운지에 오면 항상 웃음이 가득 ^^
이벤트날 라운지에 오면 하는 일
1. 방명록 적기
2. 무료 전화걸기
3. 인터넷 사용하기
4. 라운지 이곳저곳 둘러보기
등등등
다들 자주 보셨죠?
지루하실까봐 이번엔 생략 ^^
필자표 단체사진찍기
찰칵~!
3시간을 달려서..
짜잔~
가와산지역 주차장에 도착해서
삼삼오오 폭포를 향해 갑니다.
가는길에 경관도 좋구요~
깨끗한 냇물이 흐르고
산림욕하는 기분?
한사람당 10ps 의 입장료를 냅니다.
이런 다리를 3~4개 지나서..
(주변에 닭들이..아주.. 반갑다고 격하게 울어주더군요)
도착!
세일러문 악당만난듯이(ㅋㅋ 전 쓰잘데기 없는 비유가 참 좋아요)
순식간에 옷갈아입고
바로 뗏목 타 줍니다.
한 뗏목당 10명까지 정원.
저흰 그래서 3대를 빌렸지요.
자아. 1번 뗏목
2번 뗏목
여전히 2번 뗏목
이왕 젖은 몸
편히 누워버립니다 ㅋㅋ
3번 뗏목 되겠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작은 물줄기를 지나서
바위아래를 납작 엎드려서 통과하고
오른쪽 굵은 물줄기로 나오는
매우 단순한 코스입니다.
근데.. 묘하게..스릴 넘치고 잼있다는거..
Aqua 마사지를 받고 있는듯한 착각
내 뒤에 친구가 날 무지막지 때리는듯한 착각 등등
느끼실 수 있습니다.
계속계속 타고싶었으나..
비싸요. ㅠ.ㅠ
두번 폭포 통과해주더니
수영하라고 물속으로 집어던지더군요.
울 착한 학생들은 말도 잘듣죠.
시키는데로 착실하게 수영하고 놀았어요~
필자학생들 외에도
외국인들, 필리핀관광객들, 다른 한국인들..
사람들이 많았어요.

밥을 먹고..
저 카레처럼 보이는 포크 미나두(pork menado)
맛있어요~
맛있는 식사를 하고..
두번째 폭포 를 향해
달려가볼까요?
(산길이라 실제로 달리시면 곤란;;)
다리건너고~
산길 지나
두번째 폭포 도착
첫번째 폭포보다 크기가 작고
그래서 아담하고, 좀 더 가족적인 느낌이 드는 곳이었어요.
뭐랄까 좀.. private한 느낌? (철자맞나?-_-;;;;;)
사진은 다른 한국인관광객들이네요.
울 학생들은 요기 요기
캬하~ 시원해 보이네요.
마치 파워에이드를 물에 풀어놓은듯한 땟갈
몰디브 부럽지 않은 저 색깔좀 보세요.
첨엔 한,두명만 노시더니
늘어났습니다. ㅋㅋ
구명조끼를 입고 있으니
발이 안닿아도 안심하고 놀수 있었어요.
물에서 친구 건져주기
초큼 쉬다가 다시 집으로~
아까 왔던 그 길을 걸어내려갑니다.
주차장에 도착해서 찰칵!
짧게만 느껴지는 이벤트데이가 끝났네요.
전 가와산 강추합니다!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자주 가야겠어요 ㅋ
다들 건강하게 공부하시고
담 이벤트때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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