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회 라운지데이 후기]사라진 김밥, 떡볶이, 라면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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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회 라운지데이가 있었던 4월 17일 금요일 세부라운지에서는
아직 평화로움이 감돌고 있었습니다. 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는
이때는 짐작하지 못했었지요
아무것도 몰랐던 우리 신참 아르바는 정말 착하고 순종적으로 일을 하고 있었답니다.


이벤트에 참가하실분들이 하나둘씩 도착하고
그들이 즐겁게 불법 안마영업을 했을때
까지만 해도 저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그들을 반갑게 맞으며 사진을 연신 찍었습니다.




그리곤 참가자 전원 사진 한방 찰칵!

우선 눈에 뛰는 두 미녀분들의 시크릿과 미소를 담고 나서
(사진이 흔들려서 그런지 미녀인지 아닌지 확인은 좀 불가능 하네요 -_-;;;;)
얌전히 통화하시는 분들도 보이네요



그
러
나
.
.
.
김밥이




정말 순식간에 게눈 감추듯 어디론가.....
사라지고.. 그들은 조용히 기다립니다.

그 뒤 떡볶이..
도...


사라집니다...




.
라면은...


사람들의 위속으로 번지점프를 하더이다..




라면을 충분히 쟁취하고난 뒤 승리자들의 포즈
행복해 보이네요 ㅎㅎ


김밥 떡볶이 라면을 다 먹고나서도 분식에 대한 갈망이 넘치던 그들에게
현지미녀(?)메니저님이 라뽁이를 만들어 준다고 하자 사람들은
환호하고

재촉하며

김을 벗삼아 기다렸어요

라뽁이도 순식간에 사라 졌지만...


다들 정말 즐거워 하며 이벤트를 즐긴듯 하네요 ^^




다음에 또 봐요 ^^ 이만 세부라운지에서 곰도유가 보내드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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