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회 라운지데이 후기]사라진 김밥, 떡볶이, 라면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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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부-혜진씨
댓글 0건 조회 5,677회 작성일 09-04-21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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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회 라운지데이가 있었던 4월 17일 금요일 세부라운지에서는

아직 평화로움이 감돌고 있었습니다. 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는

이때는 짐작하지 못했었지요

아무것도 몰랐던 우리 신참 아르바는 정말 착하고 순종적으로 일을 하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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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참가하실분들이 하나둘씩 도착하고

그들이 즐겁게 불법 안마영업을 했을때

까지만 해도 저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그들을 반갑게 맞으며 사진을 연신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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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참가자 전원 사진 한방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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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눈에 뛰는 두 미녀분들의 시크릿과 미소를 담고 나서

(사진이 흔들려서 그런지 미녀인지 아닌지 확인은 좀 불가능 하네요 -_-;;;;)

얌전히 통화하시는 분들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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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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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순식간에 게눈 감추듯 어디론가.....

 

 사라지고.. 그들은 조용히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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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 떡볶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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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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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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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위속으로 번지점프를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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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충분히 쟁취하고난 뒤 승리자들의 포즈

 

 

행복해 보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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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떡볶이 라면을 다 먹고나서도 분식에 대한 갈망이 넘치던 그들에게

현지미녀(?)메니저님이 라뽁이를 만들어 준다고 하자 사람들은  

 

환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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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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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 벗삼아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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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뽁이도 순식간에 사라 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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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말 즐거워 하며 이벤트를 즐긴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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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봐요 ^^ 이만 세부라운지에서 곰도유가 보내드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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