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후기] 60회 호핑이벤트 날루수안에 다녀오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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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필리핀자료실의 아낌없는 이벤트!
호핑을 하고 왔습니다.
늘 가는 힐루뚱안은 가라~! 이번엔 날루수안 섬이다!!
호핑,
참~ 쉽죠잉~

배타고~

바다 한가운데서 섬 좀 구경하다가

물에 둥둥 떠서 스노쿨링 하며 바닷속 물고기들을 보면 되죠~
그럼 여기서 끗~이냐, 고것은 아니죠.
못다한 이야기 좀 더 들어보실래요?
다같이 스크롤 스크롤

리조트근처에 수십대의 보트
(전 이렇게 많은 배 첨봤답니다 ^_____^)



배고파서 망고를 통째로 까먹던 학생들

배에 타자마자 사진찍느라 바빴던 순간들
입수 준비 완료!
다같이 검은색 마스크를 쓰니 더욱 간지납니다! ㅋㅋ

"나는 오늘 날아볼테야"
붕붕~
BGM : 오리날다

'나의 존재감을 나타내는 쌍브이질, 물에서도 빠질순 없지'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은...물속으로 하나 둘 몸을 던졌다....
헉..저 혼자 소설을 쓰고 있네요 ㅋㅋㅋㅋ

실컷 놀고, 이제 밥먹으러 갑니다 궈궈궈
앗
특별 서어비스, 공짜 다이빙 !!
물 속 깊은 세상도 한번씩 체험해 보셨답니다~


정말 짱이라고~ 좋아들 하셨지여어흐흐흐흐
스노쿨링이랑 다이빙 어떠셨나요~ 여러분~~

필자 꽃미남 꽃미녀 모두
"필자 최고~!"
를 외쳐주셨답니다~
이젠 정말 밥먹으러 궈궈궈

섬으로 들어가는 다리위에 나란히 서서

다 같이 점핑도 해봐야 고것이 낭만
제 귀엔
" 필자 최고~!!!" 라는 소리가 지금도 들리는것 같네요.
호호호


일단, 밥을 먹고..
(날루수안섬은 힐루뚱안 섬보다 거리가 멀어
음식 수급에 초큼 힘들다고 합니다.)
모자란듯이 먹어야 건강에 좋다잖아요~
날루수안 섬 구경좀 했습니다.
이건 뭐..
그 어떤 후진 카메라로, 어딜찍어도 다 화보 화보
그룹 '신화'랑 몇몇 연예인도 화보촬영을 해갔다는 바로 그!
날루수안 섬!
날루수안 이야기는 다음 편에 호호홍
밥 먹고, 섬 구경을 충실히 하고 다시 돌아 왔답니다.

크으.. 떠나가는게 어찌나 아쉽던지..
신혼여행지에서 떠나는 기분이랄까;;;
그랬답니다.

울 학생들의 뒷모습에도 아쉬움이 뚝뚝 묻어나지 않나요...
'안녕~ '
또..호핑 사진을 정리하고 있자니.. 또 가고 싶어집니다!
6월 호핑 이벤트때, 다시 만나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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