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후기] 59회 라운지데이 학생들이 손수 쓰신 후기도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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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회 라운지 이벤트 - 한정식 데이!
이벤트에 대한 후기를 참가한 학생분들이 열심히!
작성해 주셨답니다~ ^^






이제 그날의 뜨거웠던 후기의 세계로 빠져 보실까요~ 유후~

정말 글씨도 잘 보이게 또박또박 내용도 좋고
마지막 문장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한국에 돌아가면 필자 선교자가 될 마음도 있습니다. 필자 화이팅입니다!!"
정말 센스쟁이가 아닐수 없답니다. ^^

잘 안보이시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읽어 보시면
대략 잘 보이실거라 믿습니다.
필자를 통해서 오길 잘했다고 말씀해주시니
저도 기분이 차~암 좋네요잉~

필자를 따라오신 또 다른 한분의 한탄어린 글이 아닐수 없습니다!
"진작 이런 서비스와 엑티비티를 하는 유학원이 있었다는 걸 알았더라면!!"
캬아~ 필자로 오신 유학생들을 강하게 부러워 하고 있으십니다!

아 이분은 필자로 온것에 대한 대단한 자부심이 느껴지는
자신감 가득찬 놀라운 글이군요!
더욱이 '필자카드'를 쓸때의 희열감과 친구들의 부러움에 찬 눈빛을
즐긴듯한 저 문장!!
역시 필자분들의 끼는 남다르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단어 몇개가 보이내요!
손맛, 정성, 환상!
그리고
필자를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

제일 첫문장!! 오해 하지 마시고요
너무 좁다 아니죠~
너무 좋다~ 맞습니다~

'고생하신 메니져님에게 무한감사'라는 이문장을 봤을때는
정말 저의 두눈에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흑흑흑
다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신다고 하니
저 아르바 더욱 열심히 준비해야 겠네요 ^^
따끈다끈한 후기 재미있게 보셨나요
뜨거운 날씨만큼 Very Hot~한
필자 라운지에서 곰도유가 보내 드렸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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