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후기] 59회 라운지데이 학생들이 손수 쓰신 후기도 감상?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곰도유
댓글 0건 조회 4,014회 작성일 09-05-07 14:24

본문

 

 

 

 

59회 라운지 이벤트 - 한정식 데이!

 

이벤트에 대한 후기를 참가한 학생분들이 열심히!

 

작성해 주셨답니다~ ^^

 

12416676372.jpg12416676373.jpg12416676375.jpg12416676374.jpg

12416676376.jpg1241670511.jpg
 

 

이제 그날의 뜨거웠던 후기의 세계로 빠져 보실까요~ 유후~

 

12416676377.jpg

 

정말 글씨도 잘 보이게 또박또박 내용도 좋고

 

마지막 문장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한국에 돌아가면 필자 선교자가 될 마음도 있습니다. 필자 화이팅입니다!!"

 

정말 센스쟁이가 아닐수 없답니다. ^^

 

 

12416676378.jpg

 

잘 안보이시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읽어 보시면

 

대략 잘 보이실거라 믿습니다.

 

필자를 통해서 오길 잘했다고 말씀해주시니

 

저도 기분이 차~암 좋네요잉~

 

12416676379.jpg

 

필자를 따라오신 또 다른 한분의 한탄어린 글이 아닐수 없습니다!

 

"진작 이런 서비스와 엑티비티를 하는 유학원이 있었다는 걸 알았더라면!!"

 

캬아~ 필자로 오신 유학생들을 강하게 부러워 하고 있으십니다!

 

124166763710.jpg

 

아 이분은 필자로 온것에 대한 대단한 자부심이 느껴지는

 

자신감 가득찬 놀라운 글이군요!

 

더욱이 '필자카드'를 쓸때의 희열감과 친구들의 부러움에 찬 눈빛을

 

즐긴듯한 저 문장!!

 

역시 필자분들의 끼는 남다르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124166763711.jpg

 

정말 중요한 단어 몇개가 보이내요!

 

손맛, 정성, 환상!

 

그리고

 

 필자를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

 

124166763712.jpg

 

제일 첫문장!! 오해 하지 마시고요

 

너무 좁다 아니죠~

너무 좋다~ 맞습니다~

 

124166763713.jpg

 

'고생하신 메니져님에게 무한감사'라는 이문장을 봤을때는

 

정말 저의 두눈에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흑흑흑

 

다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신다고 하니

 

저 아르바 더욱 열심히 준비해야 겠네요 ^^

 

 

따끈다끈한 후기 재미있게 보셨나요

 

뜨거운 날씨만큼 Very Hot~한

 

필자 라운지에서 곰도유가 보내 드렸습니당~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1,565건 89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 하나카드

독점 정식 협약 체결

손목위의 체크카드 트래블로그 터치 출시기념 선착순 1,000명 무료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