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봉님, 여행자 보험에 대해서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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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봉님
필리핀 어학연수 필자닷컴 수속도우미 입니다.
벌써 11시가 넘었군효...
아...시간을 붙들고 싶습니다...꼬옥!!!!
겁나게 답변 달고 전화 받고 하다 보니까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
울 제봉님 답변도 금방 달아 드릴께요!!!
자~~
오늘은 여행자 보험이 궁금 하신데요.
여행자 보험은
여행도중(해외생활중)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치료중, 보험기간 말료시 종료일로부터 90일까지
의사의 치료를 요할 경우 진찰비, 수술비, 간호원 비, 입원비 등의 의료 실비는 지급함....
이 여행자 보험의 주 내용입니다.
이 외에도 보상이 되는 부분, 보상이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만성 질환, 치과 치료, 물품 분실의 경우 해당안됨 등등등등등..
예외의 경우도 있는데요.
요 부분은 담당 도우미님께 설명을 들어 보심 더 정확하구요.
보험은 ACE 보험으로 가입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보험 가입 전에 한번더 담당 도우미님께서
보험 관련 설명 드린후에 가입에 도움 드릴테니까
담당 도우미님의 설명 한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준비 꼼꼼히 하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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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이벤트 후기]109회 수밀론 데이트립
필자여러분~!!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혹시나 월요병에 시달리는 필자분들은 안계시죵??^^
평화롭고 아름다운 이곳은 바로바로~ 수.밀.론
지난 주말 필자라운지에서는 수밀론에 데이트립을 다녀왔답니다.
정말~~ 이 매니저 나름 많은 나라들을 여행해보았지만
수밀론처럼 물이 깨끗한 곳은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이른 새벽 4:30분
늦잠잘까봐 밤새 잠을 뒤척이다 나도모르게 스프링처럼 침대에서 튀어나와
우리 필자분들에게 민낮공개의 두려움을 막고자 이것저것으로 얼굴을 가리고,,
이렇게 이른아침 웰컴 쥬스도 준비해놓고 참가자분들을 기다렸더랍니다.
다행히 술병으로 몸져누운 필자친구 한명을 제외하곤 다들 나타나셨어요~ 다행다행~ㅋㅋㅋ
연락없이 안나타나실까봐 엄청 마음 졸인 이 매니저,,, 얼굴에 주름살이 하나 둘 늘어갑니다.
필자라운지에서 수밀론 선착장까지는 약 3시간~
모두들 즐거운 금요일 밤을 보낸지라 다들 이렇게 졸았지만요~~
수밀론은 가는길조차 너무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세부시티-딸리사이-산 페드로-카르카르-달라귀트를 거쳐 오슬로브까지 가는길에는
바다를 왼쪽에 두고 산을 오른쪽에 두고 달리는 아주 아름다운 길이 길게 이어졌는데요
아름다운 가로수길과 강을 건너가는 그 길은 드라이브 코스로 아주 손색이 없었지요~~
그렇게 2시간 40분을 달려 드디어 수밀론으로 들어가는 오슬로브에 도착!!
수밀론은 입구부터가 아름답네요~~~
나도 이런 섬 하나 있었으면,,,하고 헛된꿈도 꿔 봅니다..ㅋㅋㅋ
다들 여기저기 흩어져 사진찍느라 분주한 필자인들~~
웰컴 드링크 한잔씩 마시고~!!
수밀론 선착장에 놓여져 있는 기다란 나무다리도 걸어봅니다..
조금 기다리니 배가 오네요~~
한사람도 빠짐없이 배에 탑승~~!!
우리 JIC 삼인방 포스를 팍팍 풍겨주셨습니다.
늦게 오시는 바람에 불편한 자리 탑승하셔서 고생좀 하셨어요...
그렇게 15분을 달려 수밀론에 도착하는 순간
입이 쩌~~~억 벌어졌습니다.
왜냐구요??
수밀론의 이 물색깔,,,
지구는 정말 신비롭다며 감탄의 감탄을 금하지 못했어요!!
배에서 내려 간단히 안전교육도 받고 점심시간까지 자유시간을 가졌답니다!!
수밀론에선 스노클링, 수영장, 카약타기를 이용할 수가 있는데요,,
이날 카약이 인기만점!!
(다른 사람들이 물이 더럽다며 카약은 인기가 없다고 그랬는데,,,--;;)
MTM의 유쾌한 재원이와 배치친구들이 가장 먼저 패들을 잡았습니다.
어떻게 폼 좀 나나요??
ㅋㅋㅋ
카약을 타고 물위를 다니는 모습이 마치 신선같습니다.ㅋㅋㅋ
이렇게 코티지에 앉아서 바다만 봐라보아도 너무너무 좋은 수밀론~~~
단체로 참가한 MTM 친구들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 촬칵~~
EV에서 온 나리/선하 학생 스노클링 준비 완료~!!
JIC 연장자님들은 간밤의 열기를 낮잠으로 달래셨습니다.ㅋㅋㅋ
해먹 Enjoying도 하시고용~
그렇게 놀다보니 어느새 점심시간
우리 말고도 수밀론을 방문 한 사람들이 꽤 많아 점심은 부페로 준비되었습니다.
음식이 모두 맛깔나더군요~!!
한접시 더를 외치며 열심히 먹기 시작했지요~ㅋㅋㅋ
이 많은 사람들,, 보이십니까??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신선이 된 듯한 기분이었습니다~ㅋㅋㅋ
신선이 된 듯 기분에 취해 3접시를 순식간에 해치우고,,
다시 인간으로 돌아와 후회하긴 했지만요..
이쯤에서 수밀론의 아름다운 모습만 보여드릴께요~~~~
수밀론의 바다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절벽(?) 수영장
수밀론에서 만난 귀여운 꼬마 아가씨~
포즈가 프로급입니다.ㅋㅋㅋ
쩐이 여유로운 자의 특권!! 바다를 보면서 마사지를 받을 수도 있구요~~
아아~~그렇게 즐기다 보니 어느덧 돌아갈 시간
다시 말끔해진 모습으로 선착장에 모여
떠남을 아쉬워하며 다들 기념 사진 한장씩~~~
수밀론을 떠나는 배를 기다리며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시구요~
수영장에서 얼마나 첨벙거리고 놀았던지
배 타자마자 피로가 몰려오네요,,ㅜ.ㅜ
저기 보이는 곳이 세부본섬,,,
아 정말 다시 돌아가는겁니까???
필자 라운지를 수밀론으로 옮기자고 건의하고 싶은 마음이네요,,,ㅋㅋㅋ
초큼은 힘든 수밀론 입구를 걸어올라오며
109회 "수밀론 데이트립"은 막을 내렸싸와요~~효효효
공부하느라 지치신 분
지금 슬럼프를 겪고 있다라고 생각되시는 분들에게
수밀론 데이트립을 추천해주고 싶네요~~
엄청 익사이팅한 곳은 아니지만
몸도 마음도 정화가 되는 아주 peaceful한 곳이랍니다.
그럼 모두모두 상큼한 월요일 되시길 바라며~~~
우리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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