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일기 13) Best cella - Tesol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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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cella - Tesol 수업
저는 교육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이에요. 그
래서 한국에 있을 때에부터 tesol 자격증이 있으면 한국에서 큰 메리트가 된다고 이야기를 들었었어요.
원래 호주 Tesol 이라 호주에서 기회가 되면 tesol과정을 수료해야 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처음에 필리핀 어학원을 고르다가 cella 어학원이 tesol 과정을 수료할 수 있고 똑같이 호주 Tesol 이름으로 나온다는
정보를 알게 됐어요.
제가 셀라 어학원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바로 tesol 이에요.
그래서 더욱 기대를 가지고 있었죠. 혹시 테솔이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tesol은 영어로 어린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이에요.
우리나라에서는 대학원 등에 개설되어 있기도 해요. 필리핀에서 테솔 과정을 수료하면 호주에서 수료하는 것보다
약 250만원 정도가 저렴하더라구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저렴한 가격에 같은 수료증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처음에 테솔 수업을 들었을 때 한글로 들어도 어려운 교육학을 영어로 듣게 되는 것이 정말 어려울 것 같은 마음이
들어 걱정이 되었어요.
첫 날 테솔 수업에서는 한 시간 정도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바로 수업이 들어갔어요.
저희 셀라 어학원은 총 1시간 씩 7시간 수업인데, 테솔 수업은 2~6교시까지 총 하루에 5시간 수업이 진행되요.
수업 한 달 계획표를 보니 첫 주엔 reading, 둘째 주엔 listning, 셋째 주엔 writing, 넷째 주엔 speaking으로 수업 계획이
진행되요.
수업 과정은 아이들을 가르칠 때의 방법을 배우는 거예요.
질문을 하는 방법과, 개인 / 그룹으로 과제를 수행하는 방법, 선생님의 feedback 등을 배우고 매일 몇 분씩 학생들이
나와서 데모 수업을 해요. 첫 날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서 모든 학생
들이 i m nervous만 얘기했지만 둘째 날 부터는 바로 모든 학생들이 잘하는 것 같았어요.
월~목요일에는 선생님께 수업을 배우고 매주 금요일에는 학생들이 직접 자신만의 수업 플렌을 짜고 마지막 교시에
앞에 나가서 데모티칭을 합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많겠지만 취업을 위해서, 교육을 위해서, 그 외 자신만의 각자 목적이 있을 거에요.
혹시 영어 교육을 원하는 학생들은 외국에서 공부를 하며 자격증도 취득하고! 일석 이조인 것 같아요.
필리핀에 tesol 자격증을 수료할 수 있는 학원이 몇 몇 있다고 들었는데, cella 어학원도 이런 코스가 있으니 참 좋은 것 같아요.
실제로 같이 듣는 클래스 메이트들 중에는 영어 교육과 혹은 영문과 학생들이 많아요.
저도 열심히 한 달동안 공부하여 교육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교육자로서 업그레이드 되길 바래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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