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A #40 T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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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개월을 계획하고 필리핀 어학연수를 왔는데요
3개월을 1:1 수업이 많은 셀라원 프로그램을 하고
마지막 한 달을 테솔을 들으려고 계획하고 왔어요.
오기 전 필자에 상담하러 갔을 때
테솔은 어퍼인터부터 들을 수 있다고 해서
먼저 레벨테스트를 봤었어요.
셀라에서 보내준 테스트지로 테스트를 보고
몇 개월간 하면 그 레벨까지 오를 수 있을지 먼저 확인을 했었어요.
그래서 3개월 간 열심히 하면 오를 수 있을 것 같다고 해서
4개월로 계획하고 필리핀에 왔어요.
다행히 마지막 프로그레스 테스트에서 레벨이 많이 올라서
지금은 테솔 클래스를 듣고 있어요.
테솔은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을 가르치는 수업이에요.
테솔 듣기 전에는 영어를 가르치면서 이것, 이것을 가르쳐라
이런 걸 배우는 줄 알았는데
막상 배워보니 가르치는 방법을 배우는 것 이었어요.
예를 들면 학생들의 관심을 끌면서 수업을 시작하는 방법
단어를 가르치는 방법 등이요.
지금 2주째 배우고 있는데
매주 마지막 날에는 데모수업을 해요.
지금은 사람이 많이 없어서 한 사람당 30분씩 수업을 하고 있어요.
정말 수업하는 것 처럼 하려니 많이 긴장이 되고
앞에 나가면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감이 안 와요.
그래도 매일매일 짧게 데모도 많이 하고
연습을 많이 하다보니
조금은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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