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파인스) 나만의 공부 방법 - 그 끝은 시험 모듈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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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것도 벌써 5개월로 접어 들었습니다.
아직 어느 정도 영어 실력이 향상 되었는지는 자신 할 수 없지만 조금씩 다양해 지는 어휘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ㅎㅎ
한 가지 아쉬운 것은 학원 티쳐 들이 경험이 많다 보니 한국어를 알아 듣는 분들도 계시고
문법이나 단어가 틀리더라도 경험으로 이해를 하시니
지금의 내 실력이 선생님이 아닌 외국인과 만났을 때 어느 정도
대화가 가능할지 조금 걱정이 되는 것은 사실 입니다.
그래서 지난 term을 끝으로 스파르타 스피킹 정규 코스를 중단하고
오픽 모듈로 변경을 했습니다.
파인스의 경우 두개의 건물과 3개의 캠퍼스로 나뉘어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23 레벨이 공부하는 리프레셔 캠퍼스 인 쿠이산 호텔
45레벨이 공부하는 브릿징 캠퍼스 인 쿠이산 호텔
6~10레벨, 토익/오픽 등 모듈 과정이 공부 하는 차피스 캠퍼스 인 차피스 빌리지
저의 경우는 부족한 영어 실력으로 2C에서 시작해서
4A, 5B, 6 까지 마치고 남은 두 달은 오픽 모듈 1과 2를 들을 예정입니다.(주로 2달 과정으로 구성)
이렇게 바꾼 이유는 딱히 오픽 점수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스프트타 스피킹 수업 방식이 익숙해 져서 변화가 필요한 부분도 있었고
시험을 통해 내 실력을 연수의 끝에 평가 해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해서 입니다.
다른 학원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 파인스의 경우 이처럼 선택 할 수 있는 과장이 많이 있으니
처음에 오실 때 이런 것도 함께 아아 보시고 오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사진은 이번 모듈 제 교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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