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MONOL- 50‘s Diner , 케찹 kento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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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에 유명한 음식점을 물어보니 룸메이트 언니들ㅇ
50‘ dinner와 케찹을 추천해주어 마음 맞는 배치 메이트들과 케찹은 저번주
50 Dinner는 이번주에 다녀왔다.
두 곳모다 학원에서 SM 몰을 지나쳐 있고
케찹이 조금 더 먼곳에 있는 편이다 (라이딩 파크 맞은편에 있음)
두곳 모다 유명하다 보니 택시에 탄 뒤 케찹 플리즈, 피프티 다이너 플리즈
하면 알아서 데려다 주신다. 피프티 다이너는 바기오 안에 두곳이 있기 때문에
택시기사 분이 어디가냐고 물어보는데 우리는 그냥 가까운 곳을 부탁 드렸다.
케찹

립으로 굉장히 유명하다 

웨이팅 하면서 찍은 사진
케찹은 여러 음식점이 모여있는 곳이고
이중엣 kento가 가장 유명하다고 해서 웨이팅을 약 1시간 한 후에 착석!
립이 굉장히 맛있다.
50‘ Diner



메뉴이름이 GANGSTA GANGSTA 처럼 신기하다.
우리가 시킨 메뉴 처음에는 맛있었는데 아무래도 현지 음식이 짭다 보니깐 먹다보니 조금 질리긴 하였다.
자리가 많지 않아서 원래 웨이팅이 길다는데
우리는 점심시간 때가 지나서 그런지 별로 기다리지 앟고 자리 잡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50 s diner 보다 케찹이 더 마음에 들었다.
두 곳모다 많이 먹어도 200페소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
앞으로도 자주 들려서 먹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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