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LSA - 어학연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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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으로 가기 전 나의 모습... 찰칵~~~~~
3개월 등록에.. 짐은 그리 많지 않겠지 하면서 짐을 쌌는데.. 누가 봐도 30kg는 훌쩍 넘어 보였다..
화물을 추가한다고 한다고 한다고 한다고~ 했는데.. 까먹었다..
* 정말 짐이 많을 것 같은 분들은.. 화물추가 꼭! 하시길.. 안 하시면 수속 시 1kg당 12,000원..
정말 잘못하면 공항에서 120,000원 내고 피 똥 쌌을 수도 있다..
하지만.. 다행이도 집에서 짐을 줄여와서.. 그냥 간단히 “다음부터 무게 지키세요~”
여튼 토요일 밤 비행기를 타고.. 세부로 슈웅… *세부퍼시픽은 기내 물까지도 유료.. 투달러~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따뜻한 공기가 참 좋았고,
항상 웃고 있는 필리핀 사람들이 참 인상 깊었던 나의 첫 필리핀 연수가 시작된다!
짐을 찾자마자 나오는 곳은 하나.. 저 멀리 어학원 팻말들이 보이고,
그 사이에 ELSA팻말이 보인다.. 그리고 내 이름도^_^;;;
귀엽고 아담한 학생매니저와 동안인 언니 (지금은 옆방 언니가 된..)가 기다리고 있었다.
ELSA만의 시원한 물통을 하나 집어 들고 차에 올라타 30분정도 갔을까..
멋진 리조트 입구에 들어섰다.. 바로 ELSA! 뚜둥!
신청했던 3인실 방을 배정받고, (*3인실과 4인실 방 크기는 같은데 인원이 한 명 적은것!)
들어가보니 내 책상위에는 룸메가 써 놓은 편지 한장이 있었다.
나랑 동갑내기 친구, 이름은 지니. 막탄에 놀러 갔다고 하는데.. (다음엔 나도 같이^^)

원래는 자고 있는 룸메를 위해.. 간단히 짐만 내려놓고 간단히 씻고 잠에 들어야 하지만..
난 혼자니까.. 새벽까지 짐을 다~~풀고.. 씻고 잠자리에 들었다.
*ELSA 시설 만족도 굿~~~~ 방도크고 화장실도 크고 일단 정말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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