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BU-CELC)필리핀 어학연수 18탄: 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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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와서 늘은것이 있다.
바로 야식을 먹는 날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거의 시켜먹지도 않고 라면으로 버티고 했지만 요즘에는 졸리비나 맥도날드 햄버거를
많이 시켜먹고 있다.
맨처음 필리핀에 왔을때는 그래도 체력이 버텨져서 그런지 수업이나 아침에 괜찮았지만
한달이 지나니깐 체력도 떨어지고 아침에는 엄청 졸리고, 밤에는 배가 고프기 때문에 항상
먹을것을 찾게 된다.
이번주만 해도 야식을 3번이나 먹은듯 한데 안먹는다 안먹는다 생각해도 배가 고파서 항상 먹을것이
생각하게 된다.

우리나라에는 보통 맥도날드나 롯데리아를 많이 먹지만 필리핀은 롯데리아는 없는듯 하고 졸리비라는 곳과
맥도날드를 많이 먹는다고 한다.
다른곳은 모르겠는데 우리학원에서는 그곳에 배달시키기엔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가드에게 말해서
학원앞에 있는 사람들에게 시키면 더 빨리오기도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도 한다.
5일동안은 6시까지라하더라도 하루종일 영어를 쓰고 수업도 영어로 하기때문에서 인지 저녁엔 배가
고픈거 같다.
학원에서 밤에 보면 야식을 시켜먹는 사람을 찾아볼수 있다.
대부분 시키기 쉽고 먹기 쉬운 햄버거를 많이 시켜먹는다.
슬프게도 아마 돌아가기 전까지는 살이 많이 쩌서 돌아갈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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