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c 발렌타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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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발렌타인데이가 왔다.
한국에선 발렌타인데이에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주는 거라고 필리핀 선생님이 말을 해줬다.
그래서 발렌타인데이 전 주에 배치들과 함께 장을 보면서 초콜릿까지 사왔다.
초콜릿이 생각보다 비쌌다.
모든 여자 선생님에게 2개씩 주려고 했지만 비싼 관계로 친한 선생님한테는 2개를 주고 다른 선생님한테는 1개씩 줬다.
발렌타인데이에 선생님들에게 초콜릿을 나누어 주기 시작하는데 반응이 생각보다 뜨거웠다.
초콜릿을 처음 받는 것 처럼 너무 좋아해 했다.
계속 고맙다는 말을 반복했다.
너무 고맙다고 하니 주는 내가 부담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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