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L(3) - 레벨테스트, 교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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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레벨테스트와 모놀 교재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건데요.
일단 일요일에 학원에 도착하시면 점심시간까지 쉬고, 간이 오티를 듣고, 시티투어를 다녀오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월요일 아침 8시 부터 레벨테스트를 받습니다.
레벨테스트는 크게 문법문제풀기, 에세이 두편 쓰기, 스피킹, 리스닝으로 나눠져있어요.
문법문제는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은데 비슷한 유형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하나를 모르면 3~4문제 정도 못 풀 것 같아요.
그래서 높은 레벨부터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은 기본문법 한번씩 정리하고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에세이를 두편쓰게 되는데 저는 필리핀의 첫 주말과 내 인생에서 소중한 것들에 대한 주제를 받았습니다.
각 에세이 마다 꼭 써야하는 문법과 단어가 있어요. 그리고 나서 일대일로 필리피노선생님과 스피킹 테스트를 받았어요.
여러가지 주제가 있는데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주제를 골라 본문을 읽고 질문에 답하는 형식입니다.
처음 일대일로 마주앉았을 때 좀 떨리기도 하고 그랬는데 제 말에 귀기울여주시고 잘 들어주셔서 나름 편하게 말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리스닝 테스트를 쳤습니다. 리스닝 파일을 듣고 주제, 제목 등을 쓰고 객관식 몇문제를 푸는 형식입니다.
저는 리스닝 테스트가 제일 어려웠어요. 음향시설도 별로고 (핑계겠지만요...하핳) 뭐라는지 잘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레벨테스트를 마치고 오티를 듣고 나면 레벨에 맞는 책을 사게됩니다. 그러면 자기 레벨이 뭔지 알 수 있어요.
책을 구매하고 화요일 부터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게 교재인데요. 한과목당 2권씩 총 10권을 받게 됩니다. 모놀에서 직접 만든 자체교재라고 해요.
이렇게 열권이 1800페소 입니다. 참고하세욤
이 밑에 사진은 리딩책을 찍어봤는데요. 글을 읽고 문제를 푸는 형식으로 맨투맨수업을 받게 됩니다.
한국학생들에게 익숙하죠? 저도 5과목중에 제일 익숙한 과목이라 지금까진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랍니다.
저는 5과목중에 발음과 듣기 수업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ㅠㅠ열심히 해야겠습니당!!
이상으로 레벨테스트와 교재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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