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c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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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은 동남아시아답게 굉장히 많은 종류의 열대 과일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한국에서도 팔기는 하지만 가격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비싸고 아무래도 필리핀이 조금 더 싱싱기 때문에 연수기간에 되도록 이면 과일을 많이 먹으면 좋은데, 기숙사 생활을 하
다보니 자주 먹지 못하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가이사노나 기타 다른 몰에 가면 과일을 팔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필리핀은 한국
처럼 몰이 과일이 더 비싼데, 개인적으로는 한국과 달리 시장에 있는 과일이 품질이 더 뛰어나 보였습니다. 물론 이 곳에 있는 마켓들
은 혼자가거나 저녁에 가면 굉장히 위험하다고들 하는데, 점심 때 쯤에 여러 명 이서 과일만 딱 사서 나온다면 크게 위험하다는 느낌
을 받지는 못 합니다. 하지만 다들 위험하다고 하는 데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휴대폰이나 기타 귀중품은 지니지 말고 인적이 드문 골
목에 들어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셀크에서는 비타민 데이가 있지만, 망고스틴이나 잭푸룻 등 없는 과일도 있기 때문에 몇가지를 사서
먹어봤는데, 망고스틴은 정말 맛이 있었고, 잭푸룻은 냄새가 독특해서 아마 먹기가 쉽지 않을 거 같습니다. 저는 그래도 참고 먹었는
데, 다른 배치들은 냄새 때문에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포기했습니다. 두리안과는 조금 다른 냄새와 맛이 나는데, 필리핀 현지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필리핀에서는 과일을 잔뜩 사도 얼마 안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과일들을
맛보는 것도 꼭 해봐야 될 일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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