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c 세부 시티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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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와서 날루수완, 카모테스, 플랜테이션 베이 등 물가와 휴양지 위주로만 돌아다닌 듯 한 느낌이 들어서 세부 시티 근처의 유적
지를 중심으로 배치들과 돌아다니기로 했습니다.

역사적으로 굉장히 오래되고 실제로 간 날이 일요일이라 미사를 드리는 현지인들로
가득 차 있던 산토리뇨 성당과, 시청, 시청 바로 앞에 위치한 마젤란 십자가, 산페드로 요새 그리고 칼본 시장까지 이런 코스로 돌아
다녔는데 모든 유적지가 걸어서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가까이 있기 때문에 미리 지리를 익히고 가서 물어물어 찾아다닌다면 크게 무
리 없이 관광이 가능 합니다.

날씨도 너무 좋았고 출발을 하기전 블로그나 위키디피아 등에서 사전 지식을 얻고 갔기 때문에 역사적
의미등도 생각 하면서 관광을 할 수 있었습니다. 3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내가 머무는 세부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바다나 물에 가서 놀기만 하는 것이 지친 사람들은 하루 정도 날을 잡고 돌아다니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주의 할 점은 칼본시장이 위험하다고 티쳐들에게 들었는데 꼭 해가 지기 전에 오전이나 정오 쯤에 가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제가 갔을 때는 낮
시간 때였기 때문에 전혀 위험하다거나 하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유적지들은 물론이고 시장 또한 한번 쯤은 가서 과일도 사먹어 보고
구경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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