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ji 의 펠라2 스토리 - 42 (Writing Task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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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Task 2 역시 여러 종류가 있어요~
제일 많은 패턴이 Agree or Disagree인데..
일종의 놀술 같은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문제가 주어지고 그에따른 생각을 250자 내로 쓰시면 되요.
Task 1 처럼 intro, body, conclusion 이 있고,
스펠링이랑 문법, 그리고 요지에 맞게 썼나 머... 이런것들이 채점 요소입니다.
점수는 다른것과 같이 9점 만점이고요~~
이 역쉬나 패턴이 있어 그에 맞춰가면 되는데...
아이디어 싸움이라... 브레인 스토밍이 안되면 접근 할 수 없는 Test 인것 같습니다.
한번은 수업시간에 숙제를 내준적이 있는데...
나름 열심히 써서 티쳐 보여줬었는데... 두번이었나 세번이었나... 빠꾸를 당한적이 있어서...
며칠동안 좌절했었다는...
근데...
롸이팅 하면서 진짜 영어실력 많이 는것 같아요.
문법도 생각해야 하고,,, 내 생각을 영어로 써야 하니...이런 저런 표현법도 생각하게 되고..
단어도 많이 찾아보고...
힘들지만 재미있었던 기억입니다.
보통 한개의 숙제를 내주면 한두시간은 기본으로 숙제를 붙들고 있는데...
40분내에 250자를 완성한다는것은 그리 쉬운것 같지 않네요.
물론 연습하면 시간은 단축 될 수 있지만...
더 욕심낵고 싶은데.. 그야말로 한계를 느낄 수 있는것도 롸이팅 인것 같네요.
자극제도 되고~~
티쳐들이 첨삭을 빨간 볼펜으로 해서 그런지...
제 라이팅 노트는 늘 블러디 했답니다. ㅎㅎㅎ
그래도 이 노트가 젤로 애착이 가네요~ ^^
Task 2 문제입니다.

전혀 생각이 안나서.... 한국에 있는 친구한테 SOS를 쳤더랬죠~ ㅎㅎ

이렇게 티쳐가 첨삭을 해준답니다.
유의어도 알게되고 문법도 공부하고~
그리고 생각의 차이가 많음을 또 느낄 수 있는것 같아요.
많은 아이디어를 위해 책읽는것에대한 중요성도 다시한번 자극이 되었더랍니다.
일부분이지만 빨갱이들이 너무 많네요.ㅎㅎㅎ 창피..^^;
뒤엔 더더 많다는....ㅋ
무튼...
Writing Tast 2 는 이렇게 공부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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