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JIC어학원- island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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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나는 주말이라면 항상 늦게 일어난다.
보통 9시이고, 가끔식 10시까지 잘 때도 있다. 오늘은 평상주말과 달리 6시 좀 넘어서 깨났다.
시계를 보고 어무 일직하네라는 생각을 하면서 다시도 잤다.
8시에 또 깨고 이제는 자면 안 되게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일어났다.
왜냐하면 오늘 학원의 친구와 직원, 그리고 몇명 쌤이랑 근처에 있는 island로 놀러가기로 했다.
씻고나서 아침을 먹으러 식당에 갔다. 직원과 쌤이랑 이미 도착했다.
그리고 “이제 일어났냐고” 쌤이 물어봤다. 좀 부끄러웠지만 그냥”네”라고 답하고 아침을 먹었다.

9시 좀 넘어서 수영할 옷, sun 크림 등을 준비하고 음식은 직원들이 이미 챙겼으니 우리는 출발했다. 오래만에 배를 타니까 신한다. ㅋㅋ
약 20분정도 근처 island에 도착했다.
우리는 그냥 바다가에서 수영하기로 했다. 많이는 깊지 않지만 모래가 아니라서 바다 밑에 거의 다 큰돌과 풀이었다.
그래서 맨발로는 안되고 그냥 스리퍼를 신고 놀았다.

수영을 많이 못하니까 깊은데는 못갔다. 친구들은 수영을 잘해서 좀 먼데도 가고 좀 부러웠다.
시간 모르고 놀다보니 2시돼서 우리가 점심을 먹었다.
점심은 그냥 라면과 밥 그리고 돼지고기 조림이 있었다.
간단한 점심이지만 사람들 많으니까 밥도 맛이었다.
점심 먹고 약 4시점 또 배를 타고 돌아왔다.
놀 때는 느끼지 않아는데 돌아와서 힘든 느낌을 생겼다. 그래도 재미는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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