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이따이] 필리핀 추천 필에이스 어학원- 민도르, 그리고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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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민도르에 대해서는 한 번 썼었다.
대략적인 정보들에 대해서만 썼었던가.
그러나 이젠 조금 다른 이야기들을 써보려고 한다.
당연하게도 신나는 일들에는 언제나 위험한 무언가가 기다리고 있기 마련이다.

민도르에는 많은 맛있는 것들과 수많은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있다.
즐거운 볼거리, 그리고 즐길 거리도 아주 많아서 참으로 즐겁다.

1) 먹을 거리
민도르에는 참으로많은 먹을 거리가 있다.
가격은 물론 한국에 비해서는 저렴한 편이지만,한국만큼 맛있지는 않다.
해변가에 앉아 있으면 상당히 많은 사람이 와서 가격을 부르는데, 그것보단 당연하게도 근처의 가게에 가서 사오는 것이 훨씬 저렴하고 낫다.
2) 사람들
사실 사람은 언제어디서나 조심해야 옳다. 한국이든, 필리핀의 다른 지역이든, 아예 다른 나라든, 관광지인 민도르든 말이다.
사실 우리가 갔을때만 유독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해변에는 사람, 특히 여자가별로 없었다.
지나다닐적 마다 함께 간 남성들이 없었으면 위험할 뻔한 상황도 꽤 많았다. 특히 여자는 혼자다니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3) 즐길거리
액티비티! 바다하면 액티비티 아니겠는가.

나의 경우는 민도르에다녀온지 1주일이 다 지났는데도 아직 어떤 부위가 아프다.
원흉은바로 바나나 보트. 바나나보트에 탔다가 당연하게도 그 일환처럼 밑으로 떨어지던 중, 누군가의 묵직한 발꿈치가 내 갈비뼈를 강타했다.
나는 아직까지도팔을 올린다던가, 힘을 주는 동작에서 갈비뼈에 아릿한 통증을 느끼고 있으며,
그 통증이 굉장히 심하던 한 날에는 수업을 하루 종일 뺐어야 했다. 그날나는 침대에서 내려오지 못했으며, 연신 고통을 호소했다.
일례로 우리 학원의한 매니저는 1달전에 바나나보트를 타다가 허리를 다쳐서 한국에 잠시 들어갔다가 치료 후 다시 오셨다.
또한 그 매니저님의 말씀에 따르면, 일전에 한 학생은 바나나 보트를타다 떨어질 적에 머리를 얻어맞아, 신경을 잘못 건들여 실명이 왔다고도 한다.
물론 스릴이야 즐길수 있겠지만, 주의가 필요하다. 나의 경우는 다시는 바나나보트를타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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