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어학원 JIC어학원- 나만의 용돈관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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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용돈방법이라고 하기엔 다들 아실 것 같은 이야기일 것 같아서 쓰기가 꺼려지지만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우선 씨티카드를 가지고 왔어요.
외국 생활을 교환학생때 해보고나서 느낀 것 중 하나가 외국에선 씨티뱅크가 최고라는 그런 점이였죠.
그래서 이번에도 씨티를 선택하고 가져왔는데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은 씨티카드를 이용하여 돈을 쉽게 찾아서 써요. 보통 다들 그렇게 쓰시겠지만요!
수수료도 생각보다 그렇게 쎄지 않은 편이고 아얄라 맞은편에 바로 있어서 위치도 괜찮구요.

씨티카드가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방법이지만 전 다른 방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전 미리 달러로 환전을 해서 들어왔었어요.
환전은 서울역 환전센터에서 했는데 우대율도 좋고 해서 사람들 웨이팅이 정말 길다는... 흑.
그래도 친구가 기다려준 덕분에 오기전에 달러로 잘 바꿔서 올 수 있었습니다.
제가 달러로 바꿔 온 이유는 환율에 따라 저의 전략을 달리하기 위해서 입니다.
달러가 조금 높아져서 페소로 바꾸기 조금이라도 유리할 때는 전 달러를 가지고 아얄라 환전소에서 환전을 합니다.
그리고 씨티카드로 뽑아야 할 때가 더 유리할 때는 씨티카드를 사용해요.
이 방법은 좀 이래저래 많이 체크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환전만 잘해도 용돈관리의 일부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큰 돈 위주로 환전을 해버려서 ㅋㅋ 달러가 작은돈 위주네요.
필리핀이 달러가 큰돈과 작은돈의 가치를 따로 둔다는 곳도 있다는 소리 때문에 좀 다양하게 바꿔왔고 큰돈 위주로 가져왔는데요.
아얄라는 그냥 일달러당 얼마로 픽스해서 바꿔주더라구요~ 그래서 전 첨 왔을 때 갔었던 환전소로만 갑니다.
그리고 에스엠에 있는 환전소는 가끔 아이디카드 보여달라고 하는 곳 있으니까 꼭 가지고 가시구요~
1. 평소에는 시티카드로 인출하기
2. 달러가 강세일 땐 달러 가지고 가서 환전하기
저만의 용돈관리 방법이 이렇게 두가지 방법으로 정리될 수 있겠네요!
좀 허접한 방법이었지만 제가 지금 사용하는 방법이라 한 번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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