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필리핀 바기오 어학연수 TALK 어학원 - 딸기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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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딸기농장에 다녀왔습니다.
티쳐가 직접 가이드를 해줘서 아주 해매지않고 농장을 잘 찾아갈수 있었습니다.
서울촌놈인지라 딸기농장엔 처음으로 와봤습니다.
딸기를 너무 좋아한지라 농장에서 몰래몰래 딸기를 따서 먹기도 하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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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패소를 내고 직접 딸기를 따서 배찌메이트들과 티쳐들과 함께 직접 딴 딸기를 먹기도 하였습니다.
바기오에서 딸기는 유명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농장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있으며 주변에는 전부 먹거리들과 기념품들을 파는 곳들이 쫙 깔려있습니다.
딸기 쥬스 부터 와인까지. 여기는 모두 공짜로 맛을 보게 해주기 때문에 한번씩 맛을 보곤 했습니다.
딸기와인을 처음 맛봤는데 맛있어서 사고 싶었지만 학원에 술은 반입이 안되서 아쉽게도 사지 못하고 아이스크림만 먹고 왔습니다.
바기오는 이제 날씨가 더워져서 딸기따면서도 땀이 나더군요
이제 점점 더워질 것 같습니다. 친구한명이 호주에서 딸기농장에서 딸기를 따고 있는데 ㅎ
친구녀석 얼마나 힘들지 이번 농장 체험하면서 대충 감이 오더군요..
흠 아무튼 좋은경험이었고 잊지못할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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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는 티쳐들과 케찹? 이란곳에 가볼까 합니다.
평일엔 정말 공부를 열심히하고 주말에도 특별한 약속없으면 공부를 하지만
왠만하면 주말에는 티쳐들과 나가서 영어로 대화도 나누고 좋은경험하려고 합니다.
앉아서 공부만 한다고 능사가 아닌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스피킹실력을 늘리려는 제 주 목적을 계속해서 잊지않고 각인시켜야 할것 같습니다.
짧기도하고 길기도한 4개월 어학연수지만 정말 성공적인 연수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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