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LIFECEBU 어학원- 기념품을 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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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얄라몰에서 기념품을 샀다.
아직 나는 6주나 남아있지만 벌써부터 기념품을 산이유는 내가돈관리를 잘못해서 집으로 돌아갈때 기념품을 못살꺼같은 느낌이 들어서이다.
그리고 마침 라이프세부에 있는 한국인무리들이 아얄라에 간다고 했기에 택시도 얻어탈겸 아얄라로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역시나 학원하교후 어디를 나가려고하면 러시아워 시간이라 차가 ��꽉막혀 택시에있는동안 답답함을 호소했다.
아얄라에 도착한후 바로 들린곳은 메트로슈퍼마켓이다.
거기에서 나는 아는 형님이 나한테 주문한 담배 1보루를 샀다.
나는 담배를피지않기 때문에 무슨종류를 사야될지몰라서 기억을 더듬어 그형이 피던 담배를 생각하기시작했다.
고민고민 끝에 산 담배는 말보로라이트 1보루이다.
그리고 나는 곧장 왓슨으로 가서 누나가 주문한 기념품을 찾기시작햇다.
누나가 주문한기념품은 폰즈 크림으로 한개당 55페소로 아주 저렴한 화장품이였다.
누나는 두개만 사오라고 주문했지만 생각보다 싼 가격에 여러개를 샀다 마지막에 계산할때 보니 총 10개였다.
무슨생각으로 이렇게 많이 산지는 모르겠지만 사놓으면 여러사람들에게 나눠줄수 있을꺼같다.
그리고 다음으로 산물건은 스파솔트로 남자인 나는 잘모르는 그런 화장품이다 어디에 쓰고 어디에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이것도 70페소밖에안하는 저렴한 가격때문에 한개만 사오라고 주문한걸 2개나 사왔다.

<스파솔트와 폰즈펄크림>
그리고 샴푸가 다 떨어져서 샴푸를 살려고 하던참에 왓슨에 샴푸를 팔고있길래 그것또한 사왔다.
그래서 오늘 내가 고른 물건의 총가격은 800페소로 적절하게 장을 보왔던 날이였다.
그리고 같이온 친구가 머리를 깍아야 한다기에 그걸 기다리고 학원으로 돌아오기로 했다.
우리가 출발한 시간은 7시경 이였는데 돌아온시간은 8시 였다. 역시 남자들만 같이가서그런지 쇼핑시간이 엄청 짧았다.
집에돌아와서 아얄라몰에서 샀다 짐들을 풀고 와이파이를 켜서 아까말한 아는형님께 내가 산 담배가 형이피는 담배가 맞느냐고 물어보았더니
던힐을 피신다고 하셧다.
나는 낙담하고 말보루 1보루를 샀다고 말씀드리니 그것도 괜찮다고 하셔서 그냥 환불받지 않고 사가기로 했다.

<말보로 1보루>
사실난 돈관리를 잘못하는데 미리 기념품을 사놓으니까 밀어놓은 숙제를한듯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이제는 해야할 의무같은것도 몇개 없으니까 내일 부터 돈을 좀 써볼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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