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MDL어학원 - 보홀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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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어학연수와서 처음으로 가는 여행이다. 그런데 계획도 없이 무작정 보홀에 도착하기만해서 상당히 돈이 많이 소비되었던 여행이다.
배값, 숙소비용, 투어비용, 식사 모두 다 따로 신청을 해버려서 시간도 많이 버렸었다.
내가 직접 예약을 하지않고 다른 친구들이 예약을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얄라나 에스엠몰을 가면 여행사가 있는데 거기서 배와 숙소를 예약한 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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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당일날 세부 페리 터미널 (항구)로 가서 배를타고 약 3시간정도 가면 보홀에 도착하게 된다.
신기하게 보홀이 세부보다는 오염이 될되었는지 바다 색깔이 세부에서 출발 할때와 다른 바다색이였다.
세부도 투명하기는한데 보홀은 세부보다 에메랄드빛이 돌면서 더 맑은 느낌이었다.
그렇게 도착하여 식사를 하는데 보홀 식사비용도 만만치 않다. 양도 적고 상당히 비싸다. 그러고 덤으로 느리기 까지...
이후에 패키지로 여행온 것이 아니다보니 아무 일정이 없어서 어디서 공을 구해와서
바닷가에서 발리볼을 하며 놀다가 바다도 들어가고 했는데 바다에들어갈 때 꼭 신발을 신어야겠다.
바다 안에 풀같은것들이 있는데 이게 가시를 가지고 있어서 밟을 때 그냥 아파서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 발바닥에 가시가 두 개가 박혀있어서 빼지도 못하고 여행끝나고 손톱깍이로 파내어 겨우 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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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왔으니 밤에는 술은 진탕 마시고 아침에도 할게 없었고 이제야 투어패키지를 숙소에서 신청하였다. 이것도 상당히 비쌌다.
그렇게 보홀에서 유명하다는 타르쉬원숭이도 구경을하고 초콜릿힐도 보러갔다.
타르쉬 원숭이는 야행성이라 낮에는 숨어있고 잠만잔다고해서 그런지 그 넓은곳에서 겨우 2마리밖에 못보았다.
초콜릿힐은 보홀에서도 상당히 높은곳에 자리잡고 있는지 전망대에서보니 풍경이 참 멋졌다.
그렇게 투어가 끝나고 배시간이 되어 보홀항구로 다시 이동을하고 무사히 세부에 도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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