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MDL어학원 - 카모테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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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에서의 준비되지 않은 여행을 떠나고 많은돈만 쓰다 돌아와서
이번에는 카모테스를 갈때는 미리 교통+식사+관광+숙소 포함된 패키지를 이용하여 정말 편하고 절약된 돈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다만 일정이 정해있으니 조금은 빡빡하다는 느낌이 든다.
카모테스는 보홀과 다르게 항구가 세부섬 위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차를타고 1시간정도 올라가야한다.
그리고 배를 타고 2시간 반정도 이동을 한 것 같다.
보홀과는 다르게 배도 더 큰 페리선에다가 에어콘 좌석이어서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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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도착하고 숙소에 짐을 풀고나면 바로 일정이 시작이다. 처음으로 간곳은 다나오 호수이다.
호수가 상당히 넓어서 호수라고 말을 안하면 바다인가 싶을정도로 끝이 안보인다.
여기서는 보트를 탈수도있고 말을 탈수도 있는데 말타는건 별로 추천을 안하고싶다. 그냥 호수공원 주위를 말을타고 걷는 것 뿐이다.
두 번째는 티무보 동굴인데 여기는 동굴안에 물이 있는데 넓고 깊어서 물놀이를 할수 있을정도이다.
들어가보니 이미 많은 관광객들이 수영을 하고 있었다.
다시 동굴에서 밖으로 올라올적에 바닥에 피가 흥건하게 있던 것을 보았는데 한 관광객이 올라오다가 동굴에 머리를 박아서 찢어졌다고 한다.
동굴 벽에 상당히 날카로우니 꼭 머리조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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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들린곳은 부호락 이다. 여긴 5미터와 11미터 다이빙을 할 수 있는곳이다.
다만 수영을 할줄 아는사람이 다이빙을 도전하는게 안전하다.
구명조끼도 없고 5미터 점프대는 그렇게 문제가 안되는데 바다에 빠지고나서 올라오는곳이 5미터 점프대 옆에 하나밖에 없다.
11미터는 좀 거리가 있는데 파도가 쎄서 사다리 있는곳까지 돌아오기 상당히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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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투어일정을 끝나고 이번에도 역시 술로 날밤을 지내고
아침에는 다른 친구들은 바다로 가고 나는 술이 덜깨서 숙소에있는 수영장에서 바다구경을 하고 했다.
그렇게 모든 일정이 끝나고 다시 돌아가는데 숙취때문인지 안하던 배멀미를 심하게 해서
졸린데 돌아가는 시간 내내 배 밖에서 바다만 보며 돌아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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