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스파르타 ELSA - 용돈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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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온지 어느덧 5주가 끝나갈 무렵 용돈을 얼마나 썼는지 생각해 보았다.
학원에 내는 3달치 전기료와 수도세, 학원책값, 보증금, 1차환전비용, SSP카드 발급비용을 포함(21000페소정도)하고
보라카이로 3박4일 여행 다녀온 경비를 포함하고 이것 저것 필요한 생필품 사고 맛있는 음식도 사먹고 해서
5주 동안 3만페소 정도 사용 한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돈으로 70만원 정도를 사용하였다.
처음에 한국에서 출발 할 때 환전 해온 돈은 다 사용하고 이번에 비자트립으로 한국 다녀와서
환전을 다시 조금 해왔는데 예상과 달리 많이 사용해서 이번에 환전 해 온 돈은 아껴서 남은 7주를 사용 해야 할 것 같다.
그래도 보라카이 다녀 온 비용 35만원이 포함되어있는 거라서 한국에서 보라카이 가려고 생각해도
60만원정도예상하는 거라 심하게 낭비를 했던 거 같지는 않다.
그래도 필자에서 한달에 10만원 씩 장학금을 줘서 다행히 남은 기간을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생활하는 내내 핸드폰으로 가계부를 열심히 써서 내가 얼마나 어디에 사용했는지 감을 잠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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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돈을 아껴서 생활을 한다 해도 중간중간 먹는 간식이나 공부하다 출출 할 때 먹는 야식은 포기할 수가 없다.
그래서 마켓에 가서 과일이나 간단한 쿠키류, 커피, 초콜릿 등을 사와서 수업중간중간 배고플 때 먹는다.
그리고 야식 같은 경우는 엘사에서 항상 맛있는 밥을 주지만 가끔 입맛에 맞지않거나 좋아하지 않는 메뉴가 나올 경우가있다.
그럴 경우에는 오피스에 가서 배달 음식 메뉴판을 달라고 하면 피자, 맥도날드, 졸리비, 치킨 등의 메뉴판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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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번은 맥도날드에서 빅맥라지세트를 202페소에 시켜먹었다.
하지만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햄버거와 감자튀김은 배달을 시키면 눅눅해져서 별로인것같다.
게다가 맥도날드가 SM Consolaction 근처에 있어서 배달시간도 더욱 길다.
이번엔 피자를 시켜먹기로 했는데 알베르토 라는 피자 집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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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가격도 80~200정도로 다양하고 종류도 다양했다. 배달은 300이상부터 된다고 해서 우린 큰걸루 두개시켜서 총 320페소가 나왔고
콜라는 엘사에서 50페소로 구입해서 총 370페소를 냈고 3명이서 먹어서 일인당 거의120페소를 사용하여 저렴하고 맛있게 먹었다.
피자가 씬피자같아서 느끼하지도 않고 짜지도 않고 바삭하니 맛있었다.
콜라는 엘사에서 50페소로 구입해서 총 370페소를 냈고 3명이서 먹어서 일인당 거의120페소를 사용하여 저렴하고 맛있게 먹었다.
피자가 씬피자같아서 느끼하지도 않고 짜지도 않고 바삭하니 맛있었다.
다음엔 기회가 다면 다른 종류의 피자도 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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