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필리핀 스파르타 CELC어학원 - 필자라운지 세부시티투어
페이지 정보

본문
토요일에는 필자에서 진행하는 세부시티 투어가 있어서 거기에 다녀왔다.
2시까지 필자라운지로 오라고 해서 우리는 조금 더 일찍가서 점심먹고 출발하려고 11시에 필자라운지로 출발했다.
주말이라 차가 좀 많이 막혀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 택시기사가 에어컨을 안틀어줘서 너무 힘들었다.
덥고 힘들게 간 필자라운지는 너무너무 시원해서 좋았고 가자마자 방명록을 쓰고 먹을 음식을 주문했다.
필자에서 해물라면하고 캘리포니아 롤하고 오렌지주스랑 후식으로 초코아이스크림까지 시켜서 다 먹었다.
라운지 음식은 다 맛있어서 배치들과 함께 맛있게 먹고,
출발하기 전까지 부모님한테 전화도 하고 컴퓨터로 게임도 하다가 2시에 세부시티투어를 시작했다.
준비된 두 대의 차량에 나눠타서 성당같은 곳에 갔는데 날씨는 더웠지만 볼 것도 많았고 나름 재밌었다.
제일 좋았던 곳은 이름은 잘 생각 안나지만 산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뷰가 너무 예뻤고 바다까지 다 보여서 보자마자 미쳤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진짜 너무 예뻤다.

풍경이 너무 예뻐서 기억에 많이 남고 배치들하고도 사진도 많이 찍고 추억도 많이 남기고 왔다.
야경도 너무 예쁘고 마지막에 밥 먹었던 곳에서도 야경이 다 보이기 때문에
밥 다먹고 야경보다가 필자라운지로 다시 돌아와서 학원으로 돌아왔다.
가기전에 세부시티 투어 갈지 말지 고민 많이 했는데 다녀온 것에 후회는 없고 다만 더워서 조금 힘들었다는 거 빼고는
모든 곳이 다 예뻤기 때문에 진짜 좋았다.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당일혜택이 있어서 세부시티투어 공짜로 갈 수 있다면 한번쯤은 갔다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필자에서 준비해 준 차량으로 편하게 다닐 수 있고 저녁까지 먹고 올 수 있으니까
그걸 따로 하려면 직접 알아봐야하니까 편하게 필자에서 같이 움직이는게 좋을 것 같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