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SMEAG어학원 - 2번� 어학연수를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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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펠라로 4개월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거의 한달 조금 지나고 다시 어학연수를 오게 됐다.
이번에 내가 정한곳은 세부의 SME 어학원이다.
내가 이번에 SME로 어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지난번 잉글리쉬 펠라 2캠퍼스와 1캠퍼스 모두 경험해 봐서 이번에는 다른곳의 경험을 해보고 싶기 때문이다.
공부하기 좋은 환경인 바기오를 다들 추천하기도 하였지만 굳이 너무 덥고 관광지인 세부로 장소를
선택한 이유는 적응하기가 좀 더 수월할거란 생각과 친구들이 그곳에 있기 때문에 SME를 정하게 됐다.
늦봄에 세부로 떠나서 한국으로 귀국할때는 여름의 막바지에 오게 된것 같다.
한국에 올생각에 너무도 기쁘고 좋았지만 그것도 잠시 잠깐 이었던것 같다.
한국에 올때 어학원에 같이 사귀었던 외국인 친구들이 너무도 보고 싶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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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도저히 느끼지 못했던 자유와 부모님의 잔소리까지 많이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느껴보지 못했던 많은 경험들이 내 인생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줬던것은 분명한듯 싶다.
오자마자 한국에서 적응을 하고 다시 세부로 가야 할지 말야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한국에서 아이엘츠 공부를 하는것은 너무나 어려운 상황임을 알고 빨리 다시 세부로 가야 겠다고 생각을 했다.
내가 있는곳은 지방이기 때문에 아이엘츠를 전문으로 해서 배우려면 서울이나 대전으로 가야 하는데 ....
대전학원에서 수업을 잠시 들어보니 효율성이 세부어학원보다는 많이 떨어지고
오히려 비용도 더 비싸서 차라리 다시 어학연수를 가는것이 성적으로 올리는데 있어 더 나을거란 생각이 들어
다시 어학연수를 오게 됐다. 또한 유학원도 이곳 저곳 다시 알아볼 필요없이 필자닷컴을 통해서 다시 이곳에 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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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어학연수시 피드백이 확실하고 특히 필리핀의 어학연수에 있어서 만큼은
경험이 많은 필자닷컴보다 더 나은곳이 없다는 확신이 있어서 다시 필자닷컴을 통해서 오게 됐다.
맨처음 갈때는 제주항공을 타고 가서 수화물 무게도 많이 초과해서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좀 여유롭게 가고 싶어서 대한항공을 타고 갔더니 수화물 무게도 넉넉하고...여러가지고 만족스러운 출발이 된것같다.
다시 한국을 떠나서 2개월있다가 좋은 성적을 받고 한국으로 오고 싶다. 앞으로 2달간 많이 힘들겠지만.
그래도 목표를 위해서 열심해 할 생각이고 나와 같이 두번째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의 위해 자세히
연수일기를 쓰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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