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세부 스파르타어학원 CELC - 나만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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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지낸지 2달째 되다보니 각 영역을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알게된다.
솔직히 리딩은 한국에서도 많이 공부해봐서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모두가 알고있다.
시간재서 리딩지문을 읽고 문제 풀고 답맞춘 뒤에 어려운 단어를 찾아서 외우기만 하면된다.
필리핀티쳐들도 같은방식으로 공부하기 때문에 비슷한 커리큘럼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

필리핀에서 가장 많이 늘은 영역이 writing이다.
매주마다 주제를 바꿔서 그룹클래스에서 2-3개는 기본으로 써야하고 맨투맨 티쳐의 개별숙제가 있다면 5-6개는 쓰게된다.
모든 숙제를 첨삭해주고 코멘트까지 달아주니까 뭘 틀리는지 알 수 있고 어휘수준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첨삭받은 지문을 셀프스터디 시간에 다시 옮겨 적으면 점점 문법적실수도 줄어들고
서론 본론 결론 형식까지 맞춰서 쓰려고 노력하다보면 writing은 모두가 눈에띄게 늘어가는 것 같다.
스피킹은 말하고 싶은데 모르는 단어를 내 단어장으로 만들면 점점 느는걸 느낄 수 있다.
특히 일상대화나 비슷한 주제를 얘기할때 쓰는 단어가 비슷하기 때문에 필수단어를 조금만 외워도 대화는 문제 없다.
물론 어려운 주제에 대한 단어는 좀더 공부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리스닝은 한국에서 하듯이 수동적으로 배우지 말고 티쳐를 활용하는게 좋다.
일대일로 리스닝을 하면서 테이프만 듣고 답만맞추고 끝내는게 아니라
왜 그 답인지 어떤점을 틀렸는지 두번 세번 들으면 실수가 점점 줄어들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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