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필리핀어학연수 TALK어학원 - 나는 필리핀이 이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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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재직중에 좀더 나은 회사를 찾던 도중 영어의 장벽을 실감하며 워킹홀리데이라는 해외 연수프로그램을 알게되어
필자닷컴 외 몇 곳을 찾아다녔습니다. 여러 유학원중 필자닷컴이 제일 가격면에서도, 학생에 대한 혜택, 높게 관여해주어
좀더 쉽고 빠르게 일처리를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 강남 필자닷컴에 상담을 받고 등록을 하였습니다.
워킹홀리데이를 가려고 한다면 당장 토익이나 토익 스피킹 보다는 회화를 중점으로 가르치는 학원을 가야한다고
추천받은 저는 바기오의 TALK 라는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바기오의 좋은점은
첫째, 날씨가 그리 덥지 않습니다.
제가 어학연수를 시작하려는 3~4월은 필리핀에서도 가장 핫하다는 건기였습니다.
평소에 더위를 무척 타는 저는 1순위를 무덥지 않은곳! 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여기 바기오는 건기인데도 불구하고 늦봄~초여름의 날씨를 유지하며
걸어서도 많이 돌아다닐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택시비인데요. 한국에서 알아보니 필리핀에 택시는 마닐라, 세부, 바기오 이렇게 거의 많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택시비가 제일싼 곳은 바기오! 기본요금이 35페소, 우리나라돈으로 900원정도에요 ..ㅋㅋ
한국에선 상상도 할수 없는일이 여기선 이 저렴한가격에 가능하고, 실제로 여기서는 거의 모든 현지인이
지프니 다음으로 택시를 이용하는 것 같더라구요.
세 번째는 학원의 크기! 너무 많은 수강생이 있는 학원은 웬지 시끄러울것같고 시간에 촉박할것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중간정도의 크기를 찾았고 실제로 TALK어학원은 수강생 약 100명으로
적당한 크기인것같네요. 이건 학원생들 공부하는 사진이네요 ㅎㅎ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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