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세부어학연수 ELSA어학원 - 스페셜클래스 & 나만의 공부방법
페이지 정보

본문
매주 월요일~목요일 저녁6시반부터 8시까지
(금요일은 오후 수업까지 다 끝나면 저녁에 외출이 가능한 날이라 듣는 사람이 없어 안하는 것 같다.)
스페셜 클래스라고 그룹 으로 하는 수업인데 원하는 학생에 한해
OPIC, Speech, Grammer, Business, K.Grammar중에 한가지를 선택해서 특강 처럼 들을 수 있는 강의가 있다.
그 중에서 나는 말하는게 심히 약한것 같아 일주일 전 부터 지금 까지
계속 Speech수업을 듣고 있으므로 Speech 수업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Speech 수업은 처음에 Tungue Twisters라고 유인물을 보며 우리나라 간장공장공장장같은 걸로 입을 풀어주고 시작한다.

그 다음 티처가 주신 유인물을 보며 티처가 말한 단어나 문장을 그대로 따라하면 되는건데 쉽게 보았다간 큰코다친다.
처음 보는 단어들도 많고 거의 완전한 외국인 발음이라 따라하기 좀 힘들다.
그래도 단지 유인물을 보며 티처를 따라하는 거지만 이 Speech 강의 덕분에 확실히 리딩 실력도 많이 늘고
(다음주 부터 리딩 레벨 올리기로했다!!!) 말하는 속도도 빨라진것 같고 여러모로 이득인것 같다.

난 평일은 거의 매일 수업끝나고 독서실에서 숙제와 자습을 한다.
숙제가 다끝나면 1교시 과목부터 차례대로 하는데 단어같은건 그날 배운 단어들을 노트에 한번씩정리하면서 그 밑에 예문은 세가지정도?
만드는데 그중 한두개는 그날 ESP시간에 배운 패턴을 활용한다.
ESP시간은 따로 숙제가 없어서 이런식으로 단어와 패턴을 같이 공부한다. 그럼 그 단어의 뜻과 패턴의 쓰임을 더 잘 이해하는 느낌???
그 다음 writing은 전날 써서 티쳐한테 수정 받은 내용을 한번 더 보고 오늘의 일기를 쓴 다.
이렇게 하면 전날 했던 실수를 다시 하지 않게 되고 좀더 잘 쓸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는 수업시간에 모르는 단어가 생기면 무조건 적어 둔 다음 공부를 하거나
숙제 같이 문장을 만드는 일이 생기면 무조건 인용한다.
그러면 그 단어의 뜻을 더 이해할수 있고 기억에 남는다.어려운 단어는 내가 완전이 이해할 때 까지 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