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어학연수 JIC어학원 - 나는 필리핀이 망고가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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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할 것은 “나는필리핀이 망고가 있어서 좋다.”이다.
필리핀 세부가 이번 어학연수로서는처음이지만 여행으로는 가족들과 함께 와본 적이 있는 곳이다.
여행으로 왔을 때도 4박 6일 일정 내내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망고와 함께 하였다.
마트에서 대량 구매 몇 봉지나 샀는지 모른다.
그리고 차 타고 가다가도 오오 길거리에서 망고를팔면 당장 차를 멈추고 사 먹고
호텔 조식으로도 꼭 망고를 먹었고,
식당을 가면 언제 어디서든 망고 쉐이크를 함께 주문해서 먹을 정도로 망고에 빠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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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가서도 망고를 먹었지만 비싼 건 둘째치고 당도가 필리핀보다
확실히 떨어지기 때문에 망고를 먹으면서도 항상 아쉬워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필리핀을 다시 오게 되면서 비행기를타기 전부터
이번에는 꼭 망고를 배터지게 먹고 오리라고 다짐을 했다.
처음에는 잘 몰라서 마트에서 망고를샀지만 지금은 매니저님과 다른 수강생 분들께 물어서
길에서 파는 망고 가게를 알게 되었다. 값도 훨씬 싸고맛있을 거라며 추천을 해주셨다.
JIC 학원 바로 근처 큰 길가에 과일가게 세 군데가 있는데 제일 첫 집은망고를 안 판다.
두 번째 가게는 망고가 조금 작은 편이고 1KG에90페소이고
마지막 집은 망고가 조금 큰편이고 1KG에 100페소이다.
그날의 기분에 따라 망고를 크기 별로 골라 사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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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망고 뿐만 아니라 쉐이크도 굉장히 좋아 하는데
식당을 가거나 마트를 가게 되는 일이 있으면 꼭! 한잔씩 사먹고 들어 온다.
망고 쉐이크 뿐만 아니라 그린 망고 쉐이크도 좋아하는데 망고 쉐이크가달콤 하다면
그린 망고 쉐이크는 살짝 신맛도 있으면서 달콤한 맛이다.
만약 새콤 달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그린망고 쉐이크를 추천 한다. 나는 두가지 다 없어서 못 먹는다.
망고는정말 사랑이다. 정말 정말 맛있다.
망고는 피부미용에 좋고,갈증 억제에도 좋고, 어지러움 현상과 구토의 진정에 굉장히 좋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민감한 사람은 먹거나 잡았을 때 피부염을일으키기도 하고,
찬 성분의 과일이기 때문에 아랫배가 찬 사람들은 많이 먹으면 안 좋다고 한다.
나는 그렇지 않으므로 앞으로도 열심히 망고를 먹다가 가야겠다.
아마 내 용돈의 절반은망고 사먹는데 쓰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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